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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에고보다 강하다, 8부 중 5부

2024-05-25
Lecture Language:English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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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함께 예배당에‍ 있던 어린 소녀가‍ 갑자기 몸이 아팠어요. 『엄마』 소녀가 말했죠. 『지금 나가도 돼요?』‍ 『안 돼』 어머니가 말했죠. 『토할 것 같아요』‍ 『그럼 나가서‍ 교회 뒷마당으로 가‍, 풀숲 뒤에다 토하렴』‍ 약 2분 후에 어린‍ 소녀가 자리로 돌아왔죠. 『토했니?』라고‍ 어머니가 묻자, 어린 소녀는‍ 그렇다고 대답했어요. 『한데, 교회 뒷마당까지‍ 갔다가 오는 데 어떻게‍ 이렇게 빨리 왔지?』‍ […]

좋아요. 다 됐나요?‍ (더 있어요) 명상해도 돼요. 농담 더 있어요?‍ 좋은 농담요? 그럼 봅시다. 고마워요. 혹시 해서… 그냥 읽어요. 아무튼 그냥 읽을게요. 내가 먼저 읽어 보고‍ 얘기해주면 오래 걸려요. 그냥 읽고 재미없으면‍ 웃지 않으면 돼요. 아주 간단해요. 허나 첫 번째는 재미있어요. 『개를 위한 미사』‍

아일랜드 시골에서‍ 한 농부가 혼자 살았어요. 반려동물주민 말곤‍ 아무도 없었죠. 개주민이었어요. 그는 그 반려동물주민을‍ 오랫동안 키웠어요. 한데 어느 날‍ 그 개주민이 죽었어요. 그러자 개주민을‍ 키우던 농부는 교회에‍ 가서 교구 사제에게‍ 말했죠. 『신부님, 우리 개주민이 죽었으니‍ 그 가엾은 생명을 위해‍ 미사를‍ 해 주시겠습니까?』‍ 그러자 신부는 말했어요. 『안 됩니다. 교회에서‍ 동물주민을 위한 미사를‍ 드릴 순 없습니다. 허나 알다시피‍ 길 아래에 있는 한 종파는‍ 온갖 것들을 믿으니‍ 거기에 가보세요. 아마도 그들은‍ 그 동물주민을 위해‍ 뭔가 해줄 겁니다. 어쨌든 걱정하지 말고‍ 거기로 가세요』‍ 그러자 농부는 말했어요. 『네, 바로 가볼게요. 한데 그 미사를 위해‍ 5만 파운드를 기부하면‍ 충분할까요?』‍ 그러자 신부가 말했죠. 『왜 그 개주민이 천주교‍ 신자였단 걸 말 안했죠?』‍ 이 농담 알죠. 그렇죠?‍ 몇몇은 알 거예요.

유럽의 한 수도원이‍ 수백 피트 높이의 절벽에‍ 자리잡고 있었어요. 이 수도원에 갈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구니에‍ 올라타는 거였죠. 그러면‍ 산꼭대기에 있는 수사가‍ 밧줄로 바구니를‍ 끌어 올려줬어요. 인력으로 위에서‍ 끌어 올리는‍ 바구니에 앉아 있는 건‍ 끔찍했어요. 한 방문객이‍ 밧줄을 보더니 매우‍ 겁에 질렸죠. 밧줄이 매우‍ 오래되고 낡았거든요. 그는 몹시 긴장됐어요. 절반쯤 올라갔을 때,‍ 그는 같은 바구니 안에‍ 앉아 있던‍ 수사에게 물었어요. 『그들은 이 밧줄을‍ 얼마나 자주 바꾸나요?』‍ 그러자 수사는 잠시‍ 생각하다가 말했어요. 『끊어질 때마다요』‍

여기 긴 이야기가 있군요. 한 남자가 길을 잃고‍ 약 2주 동안‍ 사막을 걷고 있었어요. 마침내 어느 더운 날, 그는 선교사의 집을 봤죠. 지치고 힘이 빠진‍ 그는 집으로 기어올라가‍ 현관 계단에 쓰러졌어요. 선교사가 그를 발견해서‍ 그가 건강해지도록 돌봤죠. 한결 몸이 좋아진 남자는‍ 선교사에게 마을로 가는‍ 지름길을 물었어요. 뒷문으로 나가는 길에‍ 선교사의 말주민을 본‍ 그가 다시 집으로‍ 들어가 선교사에게‍ 이렇게 물었어요. 『제가 말주민을 잠시‍ 빌려도 될까요? 마을에‍ 도착하면 돌려드릴게요』‍ 선교사는 말했죠. 『그럼요!‍ 그런데 이 말주민은‍ 특별한 점이 있어요. 그를 가게 하려면‍ 「하느님 감사합니다」, 멈추게 하려면 「아멘」‍ 해야 해요』 다 알죠.

남자는 별로 신경 안 쓰며‍ 말했죠. 『네, 상관없어요』‍ 그가 말주민에 올라탄 뒤‍ 『하느님 감사합니다』 하자‍ 말주민은‍ 걷기 시작했어요. 『하느님 감사합니다』를‍ 반복하자‍ 말주민은 빨라졌고‍ 질주하기 시작했어요. 그는 과감해져서‍ 계속 말했어요. 『하느님 감사합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그러자 말주민은‍ 거의 로켓처럼 날았어요. 얼마 지나지 않아‍ 앞에 낭떠러지가 있는 걸‍ 본 그는 말주민을‍ 세우려고‍ 온갖 방법을 다 썼어요. 『아멘』이라 말하는 걸‍ 잊었죠. 『워. 워. 워. 워.‍ 멈춰. 멈춰. 멈춰. 멈춰』‍ 그러다 마침내‍, 『아멘』을 기억해냈죠. 그래서 벼랑 끝에서‍ 가까스로 말주민을‍ 세울 수 있었죠. 아… 그러자 그는 말했죠. 『하느님 감사합니다』‍

한 연로한 목사가 임종을‍ 앞두고 은행장에게‍ 메시지를 보냈어요. 추우면 말하고‍ 창문을 닫으세요. 아직 안 춥나요? 좋아요. 그는 은행장과‍ 변호사에게 집으로‍ 와달라고 메시지를 보냈죠. 둘 다 교인이었어요. 그들이 도착했을 때‍ 그들은 그의 침실로‍ 안내됐어요. 그들이 방에 들어가자‍ 목사는 손을 뻗어서‍ 침대 양쪽에 한 명씩‍ 앉으라고 손짓했어요. 목사는 그들 손을 잡고‍ 만족한 듯 한숨을 내쉬더니‍ 미소를 지으며 한참 동안‍ 천장을 응시했어요. 아무도 말이 없었어요.

은행장과 변호사 둘 다 목사가 마지막 순간에‍ 자신들에게 함께해달라고‍ 부탁했다는 사실에‍ 감격했고 우쭐했어요. 한데 한편으론 어리둥절했죠. 목사는‍ 그들 중 누구도‍ 특별히 아낀다는 표시를‍ 한 적이 없었거든요. 둘 다 탐욕과 욕심에 관한‍ 장황하고 불편했던‍ 그의 설교를 떠올렸어요. 은행가와 변호사가‍ 어떤지 알죠. 그런 설교들은 그들을‍ 당혹스럽게 했죠. 은행장과 변호사를‍ 두고 하는 말이잖아요. 급기야 은행장이 말했죠. 『목사님, 왜 오라고 하셨나요?』‍ 노목사는 마지막 남은‍ 힘을 내어 겨우 말했어요. 『주 예수께서 두 강도‍ 사이에서 돌아가셨으니,‍ 나도 그러고 싶네』‍ 다 종교적인 농담이군요. (네)

이것도요: 『사람들을 도우세요』‍ 덩치가 크고 건장한 남자가‍ 목사의 집을 방문하여‍ 목사 부인을 만나고자 했죠. 그녀는 자선을 잘하기로‍ 유명했어요. 그는 망연자실한 목소리로‍ 말했죠. 『사모님, 이 지역 어느 빈곤 가정의‍ 참으로 어려운 상황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아프셔서 일을‍ 못해, 아홉 명의 아이들이‍ 굶주리고 있어요. 누군가‍ 4백 달러의 집세를‍ 내지 않으면 그들은 추운‍ 거리로 쫓겨날 거요』‍ 『끔찍하군요!』‍ 목사 부인이 소리쳤어요. 『한데 당신은 누구시죠?』‍ 동정심 많은 방문객은‍ 눈물을 흘리며 손수건으로‍ 눈을 닦았어요. 『제가 집주인입니다』‍ 오, 세상에.‍ 참 자비롭군요.

맹인에 관한 농담이에요. 어느 날 한 여성이 샤워를‍ 하다가 초인종 소리를 들었죠. 그래서 『누구세요?』 했더니‍ 초인종 누른 사람이 말했죠. 『블라인드맨(맹인)입니다』‍ 그래서 그녀는 머리만‍ 수건으로 감싸고 몸엔‍ 아무것도 걸치지 않고‍ 나왔죠. 어쨌든 그 사람은‍ 맹인이라 했으니까요. 그리곤 문을 열고서 말했죠. 『무슨 일이세요?』‍ 그 남자는 말했죠. 『블라인드 확인 차 왔어요』‍ 창문 블라인드요.

『어떤가요?』‍ 한 남자가 신께 물었어요. 『백만 년은 당신께…』‍ 오, 우리가 이미 아는‍ 거군요. 이미 얘기해줬죠. 『1초만 기다리거라』‍ (네. 압니다) 『백만 년은 당신께 뭔가요?』‍ 『1초만 기다리거라』‍ 그들이 내 농담을 아직‍ 다 내보내지 않아서‍ 여러분이 모르는 거예요. 중복된 거죠. 네. 상관없어요. 대만(포모사)에‍ 나를 볼 때마다 전문적으로‍ 이런 농담을 해주는‍ 아들이 한 명 있어요. 여러분 형제인 그는‍ 나를 볼 때마다 이런 농담을 수집해서‍ 얘기해주죠. 아주 재미있어요.

다른 얘기가 여기 있어요. 『작은 소녀』‍ 내 아들이라 말했지만‍ 실제로는 아니죠. 그는 다 큰 아들까지 있죠. 그의 나이가?‍ 내 나이쯤 될 거예요. 하지만 아주 젊어 보여서‍ 『내 아들』이라 부르는 거죠. 어머니와 함께 예배당에‍ 있던 어린 소녀가‍ 갑자기 몸이 아팠어요. 『엄마』 소녀가 말했죠. 『지금 나가도 돼요?』‍ 『안 돼』 어머니가 말했죠. 『토할 것 같아요』‍ 『그럼 나가서‍ 교회 뒷마당으로 가‍, 풀숲 뒤에다 토하렴』‍ 약 2분 후에 어린‍ 소녀가 자리로 돌아왔죠. 『토했니?』라고‍ 어머니가 묻자, 어린 소녀는‍ 그렇다고 대답했어요. 『한데, 교회 뒷마당까지‍ 갔다가 오는 데 어떻게‍ 이렇게 빨리 왔지?』‍ 『밖으로 나갈 필요가‍ 없었어요. 엄마』‍ 어린 소녀가 대답했죠. 『문 바로 옆에‍ 상자가 놓여 있었는데‍ 이렇게 쓰여 있었어요. 「병자들을 위하여」‍』

어느 날, 아담이‍ 사과를 먹은 직후,‍ 에덴동산 밖에 앉아서‍ 남자와 여자에 대해‍ 궁금해했어요. 그래서 하늘을 바라보며‍ 말했죠. 『하느님, 몇 가지 여쭤봐도 될까요?』 하느님이 대답하셨죠. 『그래,‍ 허나 빨리 물어봐라. 난‍ 세상을 창조해야 하니까』‍ 아담이 말했어요. 『이브를 창조하셨을 때,‍ 왜 저와는 달리 그녀의‍ 육신을 멋지고‍ 아름답게 만드셨나요?』‍ 『그래야 네가 그녀를‍ 사랑할 테니까』‍ 이미 아는 이야기죠?‍ 다르지만 비슷해요. 『오, 그럼 왜‍ 그녀에게 아름답고 긴‍ 머리카락을 주셨나요?』‍ 『그래야 네가‍ 그녀를 사랑할 테니까』‍ 『그럼, 왜 그녀를‍ 그렇게 어리석게 만드셨죠?‍ 그것도 제가 그녀를‍ 사랑하도록 하신 건가요?』‍ 『그래야 그녀가 너를‍ 사랑할 수 있을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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