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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에고보다 강하다, 8부 중 7부

2024-05-27
Lecture Language:English,French (França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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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입양한 몇몇 개주민들은 알다시피 이미 다 자란 상태였는데 많은 고통과 트라우마를 겪어서 안정감을 갖지 못했어요. 그래서 매일 밤 특별한 노래를 불러줘야 했어요. 그가 좋아질 때까지요. 입양된 이 개주민을 위해, 특별히 그를 위해 이 노래를 만들었는데 나중에는 모든 개주민을 위한 노래로 바꿨어요. 그래서 버전이 두 개예요. 첫 번째는 그 개주민을 위해 만들었던 원곡이에요. 계속 이렇게 말해줬거든요. 『여기가 너의 집이야. 여기가 너의 집이야』 […]

네? 농담이 있나요? (아닙니다.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불어로 말해도 될까요?) 물론이에요. (다들 불어를 이해하죠) (사랑하는 스승님, 제가 태어났을 때부터 스승님이 제게 해주신 모든 것에 특히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매일 제 자신을 돌아보며 제가 어렸을 때부터 스승님이 늘 돌봐주셨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길 잃은 아이들 가운데서 절 꺼내주셨죠. 요전 날 스승님이 오심으로 해서 제 인생은 새로운 방향을 찾게 되었습니다. 다시 말하면 전 파멸로 가는 길을 걷고 있었습니다. 즉, 저를 괴롭히는 사람들의 영향력 아래 있었지요. 허나 모든 게 이루어졌습니다) 잠시만요. 통역하고 싶은 사람? 너무 길면 못 하니까요. 잠시만요. 모두가 듣도록요. (어린 시절부터 당신 덕분에 제 삶이 변화되었습니다. 제 자신을 돌아본 후 저는 알게 됐는데요. 스승님께서 제게 많은…) 그게 다예요? 짧군요. 맞나요? 괜찮아요? (얼추 맞습니다) 다른 사람 있나요? 대충 맞는다고요. (다시 시작해도 될까요?) 네, 불어로요.

(전 특히 스승님께서 절 위해 하신 모든 일에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매일 제 자신을 돌아보며 제가 태어났을 때부터 스승님께서 절 보살펴 주셨음을 알게 됐습니다) (몇 번의 자아성찰 끝에 제가 어렸을 때부터 스승님께서 저를 돌봐주셨음을 알게 됐죠) (길 잃은 아이들 가운데서 저를 꺼내주셨습니다) (길 잃은 아이들 가운데서 저를 꺼내주셨습니다) (특히 지난주 스승님께서 오심으로 해서 제 삶이 새 방향을 찾았습니다) (지난주 스승님이 오셔서 제 삶에 대한 또 다른 방향을 제시해 주셨습니다) (수행 여정에서 제가 넘어지게 만들려는 사람들의 영향을 받았지만 모든 것이 해결되어 신께 감사드립니다) (다른 사람들이… 뭘 하려고 했다고요?) (제가 넘어지게 만들려고 했어요) (낙오되도록요?) (네) (그의 수행에 영향을 주려 했지만 이젠 모두 좋습니다) (그래서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저의 기도는 제가 이 『차』에 올라타서…) (제가 스승님과 수행하기에) (지금 우리는 이 『차』에 타서 본향으로 가는 이 길을 걷고 있습니다) (우릴 본향으로 데려가죠) (스승님의 힘이 늘 우리와 함께하셔서 우리 모두 이 과정의 시험들을 통과할 수 있길 늘 기도합니다) (스승님의 도우심으로… 우리가 스승님과 함께해서 모든 장애물들을 극복할 수 있기를 늘 기도합니다) (그래서 거기 당도하는 그날 우리 모두 거기 있길, 이 『차』가 도착하는 날, 우리 모두 이 본향에 있게 되길 기도합니다) (마지막 날에 우리 모두 그 『차』를 타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차』요. (천국에요) 그는 매우 신실하군요. 좋은 사람이 되어줘서 감사합니다.

다른 사람 있나요? 해서 그는 지금 나갈 필요 없군요. 오, 다시 더워지네요. 아까처럼 창문을 열어요. 저쪽 창문을 열어요. 저쪽, 저쪽도요. 다른 방도요. 바람이 통하도록요. 여러분! 여러분은 핫하죠. 인기도 좋고 유망하죠. 다시 한번 고마워요. 몇 살인가요? (스물세 살입니다) 스물세 살밖에 안 됐는데 아주 지혜롭군요. 됐죠? 명상합시다. 명상해요.

스위스에선 몇 개의 언어를 쓰나요? 서너 개 되죠. (세 개입니다. 국어는 네 개이긴 한데…) 불어, 독일어… (불어, 독일어, 이태리어, 로망슈어인데 로망슈어는…) 사용자 수가 적죠. (극소수입니다) 영어까지 합치면… 5개인가요? (3개입니다) 3개군요. (전 이태리어는 약간 밖에 못 합니다) 어디에서 사나요? 제네바에서 살아요? (네) 이제 남편과는 괜찮나요? (그저 그렇습니다) 마찬가지군요. 그렇죠? (우리는 같이 안 살고…) 그래요? (딸이 분가를 했는데요. 그래서 그가 딸의 작은 아파트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욕실과 주방이 분리되어 훨씬 편합니다) 당신은 지금 혼자 살아요? (같은 집에 살긴 합니다) 오, 알겠어요. (허나 늘 같이 있진 않죠) 딸이 이사를 나가서 그가 딸의 공간으로 옮겼군요. (네, 같은… 작은 아파트에요. 같은 건물 작은 아파트에 있었거든요) 그렇군요. 그냥 여자들끼리 하는 소소한 얘기예요.

(그는 혼자 지내는 게 적응이 안 돼서 자주 내려옵니다. 허나 익숙해지겠죠) 그럼 이젠 당신에게 소리를 지르지 않나요? (가끔 그럽니다) 가끔이요. (네) (견딜 만해요) 그는 너무 의존적이라서 그런 것 같아요. (견딜 만합니다) 좌절감을 느끼는 거죠. (네) 그가 밖에 나가 어떤 일을 하거나 봉사활동 같은 걸 하면 어떨까요? (가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우린 함께 일합니다. 골동품 박람회를 하죠. 그가 밖에 나갈 때는 물건을 사거나 쇼핑하러 나갈 때뿐이죠. 혼자 있는 걸 두려워해요)

지금 누군가 운전하고 있죠? 좋아요. 그럼 『차』를 탑시다. 명상을 합시다. (감사합니다) 천만에요. 왜 『고맙다』고 하죠? (다시 와주셔서요) 왜요? 새벽 3시밖에 안 됐어요. 허나 여러분은 훌륭해요. 뭐든 받을 자격이 있어요. 단지 내가 몸이 좀 안 좋아요. 안 그러면 더 잘 돌봐줬을 텐데요. 출발하던 날 나는 『세상에, 좀 더 나중에 가면 안 될까요?』 했죠. 허나 그럴 수 없었죠. 비행기가 없었거든요. 침대에서 일어나기가 어려웠고 못 갈 것 같았어요. 그래서 좀 더 있다가 가고 싶었어요. 몸이 좋아지거나 하면요. 한데 비행기가 없어서 어쨌든 출발했죠. 몸이 좀 아팠어요. 여러분에게 너무 가까이 가면 안 돼요. 여러분이 옮을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 그냥 눈만 보세요. 눈은 병이 나지 않아요. 항상 밝죠. 그렇죠? (네) 그런데 이젠 너구리주민의 눈에 더 가깝죠.

어떤 만화가 있었는데 아주 재미있었죠. 진료소 앞에 안내판이 붙어 있었어요. 너구리주민 둘이서 진료소 앞에서 안내판을 읽고 있었어요. 『밤에 잠을 못 자거나 눈 밑에 검은 반원이 있다면 이곳을 방문하세요.』 알다시피 너구리주민은 밤에 잠을 안 자고 검은… 『여기로 오세요』 정말 웃겼어요. 여러 번 웃었어요. 그러자 너구리주민은 서로를 쳐다봤어요… 만화가 재미있었어요.

네, 계속 시간을 늦추고 있는데 이만 가야 해요. 정말 사랑해요. (저희도 사랑해요, 스승님) (사랑해요, 스승님) 선하게 살아줘서 고마워요. 자장가를 좀 불러줄게요. 괜찮나요? (오, 네) 내 개주민들에게 불러주는 노래예요. 밤에 잠들기 전에 반려동물주민들과 새주민들한테 불러주죠. 동요 같은 것인데 그들을 위해 만들었어요. 아주 간단한 노래죠. 이미 말했듯이 선율을 따라 노랫말을 붙이면 돼요. 예를 들면 이렇게요. 『너무 크게 짖지 말렴…』 그런 식으로요. 그들이 짖으면요. 허나 대부분 아주 짧은 노래예요. 오, 뭘 좀 덮어야겠어요. (네) 바로 차이가 느껴지네요. 허나 신선한 공기는 좋아요. 이러면…

내가 입양한 개주민들 중 일부는, 여러분도 알죠? 아직 녹화 중인가요? 괜찮아요. 걱정 마세요. 영상만 없군요. (네. 괜찮습니다) 없어도 돼요. 그럼 다들 쉴 수 있죠. 내가 자장가를 부르면 여러분은 어둠 속에서 졸 텐데 빛이 밝으면 졸지 못할 테니까요. 내가 입양한 몇몇 개주민들은 알다시피 이미 다 자란 상태였는데 많은 고통과 트라우마를 겪어서 안정감을 갖지 못했어요. 그래서 매일 밤 특별한 노래를 불러줘야 했어요. 그가 좋아질 때까지요. 입양된 이 개주민을 위해, 특별히 그를 위해 이 노래를 만들었는데 나중에는 모든 개주민을 위한 노래로 바꿨어요. 그래서 버전이 두 개예요.

첫 번째는, 그 개주민을 위해 만들었던 원곡이에요. 계속 이렇게 말해줬거든요. 『여기가 너의 집이야. 여기가 너의 집이야』 그는 전에 집이 있었던 적이 없어서 다시 어딘가로 가게 될지 어떨지 몰라 했어요. 여전히 트라우마가 있었죠. 가령 허미트를 예로 들면 생후 6개월이었을 때 내가 그를 입양했는데 이미 몸집이 아주 컸어요. 근데 매우 작은 우리 속에 있었어요. 그가 늘 아팠기 때문에 데려가려는 사람이 없었죠. 그는 매우 흥분했고 구토를 많이 해서 그를 데려갔다가도 다시 데려오고, 또다시 데려오곤 했어요. 그는 몸을 움직일 수조차 없는 아주 좁은 우리에서 지내고 있었어요. 그래서 내게 왔을 때 그는 약간 두려움을 갖고 있었죠. 이 집에서 계속 지낼 수 있을지 아니면 어디로 또 보내질지 몰랐던 거예요. 예를 들면 그래요. 다른 개주민들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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