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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행성에 대한 오래된 예언 시리즈: 황금시대 예언 234부 – 이탈리아의 위대한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채식인)의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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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자인 수사들:‍‍ 불행한 여자들은‍ 자신의 자유 의지로 ‍모든 죄와 수치스럽고 ‍가장 은밀한 행위를‍ 남자들에게 드러내리라』

‍교회의 암울한 미래에 ‍대한 다빈치의 예지는 ‍그들의 가장 악한 행위를‍ 계속 자세히 설명합니다. ‍하나님의 계명에서‍ 아주 동떨어지며 ‍하나님의 율법에‍ 어긋나는 범죄 행위가 ‍폭로될 것을 ‍예견한 것 같습니다.

『고해자인 수사들: ‍‍불행한 여자들은‍ 자신의 자유 의지로 ‍모든 죄와 수치스럽고 ‍가장 은밀한 행위를 ‍남자들에게 드러내리라』

‍최근 세계적으로 ‍교회 내의 성적 학대가 ‍폭로되었습니다.‍ 먼저 아이들이 성추행을‍ 당한 사실이 밝혀졌고 ‍이제는 수녀들이 ‍가톨릭 기관의 문 뒤에서 ‍수십 년간 성적 학대를 ‍당한 걸 알게 됐습니다.

"PBS 뉴스아워의 미디어 리포트 - 2019년 6월 12일 - 내레이션: 그들은 그리스도의 신부로 ‍알려졌고 말없이 섬기는 ‍것으로 존경 받았지만‍ 그게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Doris Wagner: 2003년 수녀원에 가서 ‍2008년 강간 당했어요.

‍Narration: 그녀가 윗사람에게 말해도 ‍사제는 처벌받지 않았고 ‍계속 강간하도록‍ 두었다고 합니다.

‍Reporter: 하지만 그 동안 가해자는 ‍여전히 같은 공간에서 ‍살았죠. (예)‍ 그래서 실제로 강간자를 ‍마주쳐야 했어요…

‍Doris Wagner: 날마다요. (날마다) ‍그는 매일 교회에서 ‍설교하고 제게 영성체도 ‍주며 아침, 점심, 저녁에‍ 같은 식탁에 앉았고 ‍난 그의 셔츠를 다렸어요.”

‍"CNN의 미디어 보고서 - 2019년 2월 20일 - 성직자 학대 생존자: 그는 사제이고 신부이고 ‍신과 가깝고 신과 같아요. ‍그리스도께서 안에 계시죠. ‍이런 일을 해선 안 돼요. 말하는 것이 가장 힘들죠. 그게 저를 파괴했어요. 실제로 제 몸을 부쉈어요. ‍전 차라리 총에 맞거나‍ 다리에 장애가 생겼다면 ‍좋겠어요. 그건 괜찮죠. ‍제 삶을 살 수 있어요. ‍하지만 이건 마음과 영혼을 ‍안에서 죽이는 거예요. ‍믿음에 관한 거니까요. ‍그러니까 제 안에서‍ 뭔가가 죽은 것 같아요.”

이 여성들은 하나님을 ‍섬길 준비가 되었고‍ 그들이 시키는 모든 것을 ‍받아들였기에 손쉬운 ‍먹잇감으로 표적이 됐죠. ‍포식자인 사제들은 그들을‍ 조종하기 위해 예수님과‍ 신의 이름을 사용했죠.

"CNN의 미디어 리포트 - 2019년 2월 20일 – 내레이션: 리엔은 수녀 수련 기간에 ‍학대 받았습니다.‍ 그녀는 학대가 15년간 ‍지속했다고 말합니다.‍ 그녀가 보여준 편지들에서‍ 마리 올리비에 신부는 ‍그녀에 대한 『미친 사랑』은‍ 예수님에게서 온 거라며 ‍『신중』하라고 합니다.”

‍"공개: 가톨릭교회 다큐멘터리 여성 성노예 ‍진짜 여성/진짜 이야기 - 2022년 10월 2일: 모두 외출해 있었고 ‍내가 아프던 어느 날 밤‍ 시작됐죠. 그가 담화실 ‍셔터를 닫고 말했죠. ‍『넌 기도가 아니라‍ 손길이 필요해, 그것이 ‍널 하나님께 인도할 거야』 만짐은 점점 심해졌고 ‍끔찍한 지옥이었어요. ‍사제는 죄 사함 직전에 ‍그 모든 걸 할 겁니다. 어떤 사제가 고백성사를 ‍들을 때 죄 사함의 순간, ‍그는 그리스도의 화신, ‍신의 화신으로 행동해요. ‍그가 나를 만질 때면 ‍나는 항상 생각하길‍ 『그는 신의 이름으로 ‍행하는 거야. 하나님이 ‍날 위해 하시는 거라면 ‍의문을 품으면 안 돼』 게다가 예배당에서 일어난‍거니 의심의 여지가 없었죠.”

그런 학대는 너무 ‍상습적이어서 가톨릭교회‍ 전체에 관습처럼 ‍만연한 것으로 보입니다.‍ 더 나쁜 일은 이것이 여전히 ‍닫힌 문 뒤에서 계속됩니다.

"PBS 뉴스아워의 미디어 리포트 - 2019년 6월 12일: 인도의 한 주교는 전직‍수녀원장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AP통신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4개 대륙에서 학대 사례가‍ 발견되었습니다.”

‍"공개: 가톨릭교회 다큐멘터리 여성 성노예 ‍진짜 여성/진짜 이야기 - 2022년 10월 2일: 이건 한 나라나 한 대륙에 ‍국한되는 게 아녜요. ‍사실 다음에 나오는 ‍사례는 5대륙 전체의 ‍23개국에서 보낸 ‍6년 경험의 ‍결과물입니다.”

‍"CNN의 미디어 보고서 - 2019년 2월 20일 - Laurance Poujade: 우리는 말하지 않는 ‍피해자에 대해 말하지만 ‍바로 정신병원에 간‍ 사람들은 어떨까요?‍ 스스로 자해한 ‍사람들은 어떨까요?‍ 제가 아는 한 사례로 ‍어떤 부모가 전화로 딸이 ‍자기 혀를 잘랐다고 했죠.”

더욱이 교회나 ‍수녀원 상층부는 ‍신부가 수녀를 ‍임신시킨 것을 발견하면 ‍그들 대부분은‍ 낙태를 요구 받았는데 ‍교회는 낙태를 중죄로‍ 규정했습니다.‍ 그들은 또한 수도회에서 ‍추방되었지만 ‍포식자 사제나 주교는 ‍남을 수 있었습니다.

"PBS 뉴스아워의 미디어 리포트 - 2019년 6월 12일 - 루세타 스카라피아: 그것은 종종 임신으로‍ 이어지고 사제나 주교는‍ 그들에게 낙태를 강요하죠. ‍그리고 이 불쌍한 ‍여성들은 대죄를 지은 ‍고통을 안고 살아야 해요. ‍이런 식으로 한 번 이상‍ 낙태한 수녀들의 증언이 ‍많이 있습니다.

‍"공개: 가톨릭교회 다큐멘터리 여성 성노예 ‍진짜 여성/진짜 이야기 - 2022년 10월 2일 - 엠피 로스 수녀: 저는 많은 여성과 ‍성관계를 가졌던 신부의 ‍협박으로 낙태한 여성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Constance: 얼마나 많은 여성이 ‍강간 당했는지 모르지만 50명 정도의 수녀들이 ‍있는 곳에서 32명이 ‍낙태한 것을 압니다.

‍Sister Rita: 수녀가 임신하면 ‍수녀원을 떠나야 합니다.‍ 아무런 지원도 없이 ‍그냥 쫓겨납니다.‍ 수도회는 그 불쌍한 이가‍ 어디로 갔는지 모릅니다. 버려두니 수치스런 일이죠. ‍그녀는 구약에 나오는‍ 문둥병자 취급을 받습니다. ‍동료 수녀 중 누구도 ‍말을 걸지 않을 거예요.

‍Sister ML: 『나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부 망가졌다』고 합니다.‍ 끔찍한 죄책감을 느끼죠. ‍먼저 계명을 어겼고 ‍학대가 있고…‍ 내면의 삶이 파괴된 것을 ‍알게 됩니다.”

『어린이: ‍‍헤롯 시대가 다시 오리니 ‍작고 순진한 아이들을‍ 보모에게서 빼앗아 ‍잔인한 자들이 심한 상처를 ‍가하여 죽이리라』

레오나르도 다빈치‍(채식인)는 순진하게 ‍교회에 예배하러 온 아이를‍ 소아성애 사제들이 ‍학대하는 공포와‍ 가장 순수한 생명인 ‍태아에게 낙태를 강요하는 ‍혐오스러운 일을 ‍예견한 것 같습니다.‍ 외부 사회에서 아이들을 ‍성폭행하고 죽이는‍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죠. ‍현시대는 이 지구에‍ 태어나 꽃 피우기 시작한‍ 젊은 세대에게 참으로 ‍비극적인 시대입니다.

‍"유로뉴스의 미디어 보고서 - 2023년 2월 2일 - 내레이션: 한때 세계에서 가장 ‍가톨릭적인 나라로 ‍여겨졌던 아일랜드, ‍하지만 더는 그렇지 않죠.

‍Reporter: 어느 모로 보나 ‍이 나라의 가톨릭교회는‍ 심각한 문제에 처했습니다.‍ 바티칸이 규칙을 ‍빨리 바꾸거나 ‍현대화하지 않는 한, ‍이 나라의 교회는 앞으로 ‍몇 년, 몇 십 년 안에 ‍사실상 없어질 겁니다.

‍Narration: 2월 13일에 ‍포르투갈 가톨릭교회의 ‍성적 학대 조사를 위한‍ 독립 위원회의 ‍최종 보고서가 ‍발표될 것입니다. ‍위원회는 10월에 ‍이미 424건의 증언을 ‍입증했지만 대부분 증언은 ‍공소시효가 만료되었죠.

‍Carla Ferreira: 상당한 숫자지만, ‍이 숫자는 이 지역 전체의 ‍극소수에 불과함을 ‍알아야 합니다.”

‍"알래스카 공공 미디어의 미디어 보고서 - 2019년 10월 5일: 이 사제가 여성들과 ‍6세 정도 소녀를 겁탈해도 ‍가톨릭 당국은 그를‍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곤자가 대학의 ‍학생들 사이에서 ‍은퇴하게 했습니다.‍ 86년도 이후로 적어도 ‍20명의 예수회 사제가‍ 성추행 혐의를 받은 후‍ 그곳에 살도록 보내졌죠.

‍Researcher: … 알래스카와 태평양‍북서부 백 개 이상의‍ 원주민 공동체에서 ‍성적 학대, 폭행이나‍ 위법 행위로 기소된‍ 예수회 사제들이 ‍있었습니다.

‍Abuse survivor: 그것은 아주 만연하여 ‍대대로 성직자에게 ‍성적으로 학대당한 ‍사람들이 있는‍ 마을들이 있습니다.‍ 어떤 마을에는 ‍30년간 이상 ‍같은 마을에 살았던 ‍가해 사제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글쎄요, 이것은 끔찍해요.'의 일부입니다. 비디오 어드바이스에 의한 다큐멘터리 - 2022년 11월 19일: 2015년 조사자들은 ‍가톨릭 사제들의 ‍성 학대 사례를 기록한, ‍논란이 된 문건 수십 건을‍ 바티칸이 은폐했다는 ‍증거를 찾아냈습니다.‍ 그들은 바티칸이 학대‍피해자를 보호하기보단 ‍자신들 평판을 지키는 데 ‍신경 썼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의 ‍가톨릭교회 말이에요. ‍가톨릭교가 아니라‍ 교황과 예수회요‍. 심지어 아기를 죽여서 ‍사탄에게 제물로 바치는 ‍그런 조직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기‍ 사제들이나 가톨릭 교단의 ‍어떤 사제가 아기를 ‍강간해도 상관하지 않아요.”

freedomcentral.info 제공, 네덜란드 즈월레 인터뷰 - 2013년 5월 7일 - Tos Nijenhuis: 제가 네 살 때였어요‍. 가족 구성원 중 ‍제가 맏이였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교회의 의식이 있었어요. ‍첫째 아이는 신에게‍ 바쳐야 하는 거죠. ‍그게 네 살배기 저에게‍ 그들이 했던 일이에요. ‍‍그들은 날 ‍독일 서부로 데려갔어요. 나라 전역에서 온 ‍다른 주교들이 있었어요. (그들이 어떻게 했나요?)‍‍ 모두 나를 강간했어요. ‍그러지 않은 자가 없었죠. ‍모두가 그렇게 했어요. ‍(모두 고문도 했나요?) 네‍, 그들에겐 아무것도 아녜요‍. 그저 장난감일 뿐이죠‍. 고통 받는 모습을 즐겼어요 .‍더 심할수록 더 좋아했죠.

‍(무슨 일이 있었죠?‍ 얘들이 잡혀서 죽었나요?)‍ 그들은 살해되었고…‍ 살해된 아이들은…‍ 때로, 그들이 한 짓은‍ 토끼나 동물을‍ 사냥할 때와 같아요. ‍잡아서 먹어요. ‍그들은 … 같은 짓을 하죠.

‍(그들이 애들을 죽여서‍ 먹는 걸 봤다고 말했나요?‍ 실제로 봤나요?)‍ 난 봐야 했어요. ‍개에게 주거나 둘 다 먹었죠.”

“신경도 안 쓰죠. (네, 맙소사)‍ 왜냐하면 그것이 ‍그들의 방식이니까요. ‍그게 그들이 믿는 방식이죠‍‍. 그들은 전능한 하나님‍ 대신 사탄을 믿어요. ‍(네, 스승님)

"로마의 언론 보도 – 2017년 1월 28일 - 기자: 프란치스코 교황은 ‍카사 산타 마르타 강론에서 ‍무엇이 그리스도인들을‍ 무력하게 만드는가를 ‍생생한 사례로 설명했죠.

‍Francis: 위험을 감수하지 마세요. ‍제발 아니… 신중하게…‍ 「모든 계명을 지켜라」 ‍네, 맞습니다. 하지만 이건‍ 또한 여러분을 마비하고…”

‍"gloria.tv의 미디어 보고서 – 2015년 5월 8일 - 금요일. 리누스 클로비스: 프란치스코 효과는 우리를‍ 무장해제 시킵니다. ‍그가 하는 일은 우리의 ‍신앙과 교회를 위협하며‍ 우리 영혼의 구원을 ‍위험에 빠뜨립니다.”

‍"허핑턴 포스트의 미디어 보고서 - 2014년 7월 13일 - 기자: 그는 설교에서 말했죠. ‍『주님은 그리스도의 ‍보혈로 모두를 구원하셨다. ‍가톨릭 신자만이 아니라‍ 모두! … 무신론자까지도 ‍전부 구원하신다!』”

‍"2018년 3월 26일 국가 가톨릭 등록부 인터뷰 - 영국 런던, 시어 씨: 역사상 가장 형편없는‍ 교황 중 하나인 그는‍ 가톨릭 교리의 ‍어떤 점에 대해 정말 ‍무지함을 보여줬고‍ 완전히 빗나간 얘기를‍ 몇 가지 언급했습니다. 완전히 잘못한‍ 교황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프란치스코 교황이다른 점은 그가 개인적으로 ‍실수하는 게 아니라‍ 전통을 거부하는 방향으로 ‍교회를 이끌려고 ‍한다는 점이에요‍. 내가 과거에 언급했던 ‍나쁜 교황들 가운데 누구도‍ 그렇게 하려고 하진 않았죠. ‍프란치스코 교황은 이런 ‍두 가지 위험 요소가 있죠. 프란치스코 교황에 대한 ‍언론 이미지와 바티칸 ‍사람들에게 알려진 현실엔 ‍괴리가 있다는 것을 ‍저는 금방 알아챘습니다. [...]”

‍"테일러 마셜 쇼 팟캐스트 - 2021년 9월 28일 - Dr. 테일러 마샬: 프란치스코는 그리스도의 ‍대리인이 해야 할 ‍모든 것에 정확히 반대되는 ‍일을 하는 것 같습니다.”

‍"존 헨리 웨스턴 쇼 - 2020년 2월 5일: 베르골리오 교황과는, ‍모든 현대주의자가‍ 그렇지만, 명료함을 ‍추구하기가 불가능하다. ‍현대적인 이단의 특징이‍ 바로 위장이기 때문이다. ‍오류의 대가들과 기만의‍ 전문가들은 「애매모호한‍ 것들이 보편적으로‍ 수용될 수 있게 애쓴다. ‍우선 그것의 무해한 측면을 ‍제시한 뒤에 그것이‍ 드러나지 않고 숨겨진‍ 독성의 측면을 도입하는 ‍열쇠로 작용하게 한다」 그렇게 거짓은 완강하고 ‍집요하게 반복되면서 결국 ‍「진실」로 탈바꿈되고‍ 다수에게 받아들여진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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