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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행성에 대한 오래된 예언 시리즈: 예언 236부 – 이탈리아의 위대한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빈치(채식인)의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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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대기에는 천둥과‍ 벼락의 섬광에서 나온 ‍분노의 소리가 ‍얼마나 무섭게 들리는가‍. 그것은 구름에서 돌진하여‍ 파멸을 일으키고 그 길을 ‍막는 모든 것을 강타하였다. 아!‍ 얼마나 많은 사람이 ‍비를 동반한 성난 바람과 ‍하늘에서 치는 천둥, ‍번개의 분노가 ‍어두운 대기 속에 만든 ‍엄청난 소리를 ‍막기 위해 손으로 ‍귀를 막고 있는지 ‍보게 되리라. 어떤 사람은 눈을 ‍감는 것으론 부족하여 ‍눈 위에 손을 덮어 ‍눈을 가려서‍ 하나님의 진노에 의한 ‍인류의 잔인한 학살을 ‍가까이에서 ‍보지 않으려고 한다.”

또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채식인)은 자연의 위협과‍ 재난이 극심해지는 것을 ‍의미하는 듯한 ‍예언을 썼습니다.

『어떤 것이 출현하여 ‍그것을 가리려고 애쓰는 ‍모든 자를 덮으리라. ‍~태양광선이 ‍표면에 닿는다』

"CP24의 미디어 보고서 - 2023년 2월 10일 - 앵커 (m): 달 먼지가 지구 기후변화를‍ 늦추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단‍ 새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Anchor (f): 유타대학에서 수요일에 이‍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연구팀은 지구와 태양‍사이를 떠다니는 먼지구름이 ‍어떻게 지구 온난화를 ‍유발하는 태양 복사의 일부를 막는 방패로 ‍이용될 수 있는지‍ 관찰했습니다.”

‍과거에는 과학자들이 ‍태양 폭발을 위험하게 ‍여기지 않았지만 이제 바뀌기 시작하며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태양 폭발이 지구의 ‍통신시스템을 방해하고‍ 또한 일부 지역에선 ‍정전을 일으키며 ‍심지어 이미 ‍위험할 정도로 얇아진 ‍지구 오존층에‍ 손상을 입힙니다.

‍『마침내 지구는 ‍여러 날의 대 화재로 ‍붉게 변하고 돌들은 ‍잿더미가 되리라』 『식물은 ‍잎새 없이 남고 ‍강물은 수로에서 ‍멈추리라. ‍바닷물이 높은 ‍산봉우리를 넘어‍ 하늘로 치솟았다가 ‍다시 사람들 집 위로 ‍쏟아지리라』

전 세계 많은 지역에서 ‍대규모 화재가 장기간‍ 발생하고 있으며 ‍다른 지역은 가뭄과 ‍지진, 홍수 등으로 ‍고통 받습니다.

하지만 아직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홍수 연작인 ‍『대홍수』에서 말한 ‍최악은 오지 않았습니다. ‍이 13점의 스케치는 ‍대규모 홍수를 그리며 ‍이것이 홍수뿐만 아니라 ‍온갖 대규모 자연재해를 ‍나타낸다는 메모가 ‍분명하고 무서운 ‍생생한 그림 곁에 ‍있습니다!

“~어둠, 바람, 바다 폭풍, ‍홍수, 불타는 숲, 비,‍ 하늘의 번개, 지진, ‍산사태, 도시는‍ 휩쓸리고 평평해졌다.

‍~ 회오리 바람이 물과 ‍나뭇가지, 사람을 ‍공중으로 날려버린다.

‍~바람에 꺾인 나뭇가지가‍ 그 위에 있는 사람과 함께 ‍바람 속으로 날아간다. ‍사람들의 무게에 ‍짓눌려 부러진 나무들.

‍~ 바위에 부딪혀‍ 난파된 선박들.

‍~나무줄기에 매달려 ‍버티지 못하는 사람들, ‍나무와 바위, 탑들‍, 사람으로 가득한 언덕, ‍배와 탁자, 여물통 ‍물에 뜨는 다른 도구들, ‍남자와 여자, 동물로‍ 뒤덮인 언덕, ‍사물을 비추는 ‍구름 속의 번개.”

‍검은 분필과 잉크 펜으로 ‍종이에 그린 『대홍수』는 ‍빠른 물살을 보여줍니다. ‍물살은 평범한 홍수로 ‍보이지 않고 지상의 ‍모든 것을 뒤엎을 수 ‍있는 전면적인 ‍혼돈의 재앙입니다. ‍대부분의 『대홍수』 ‍스케치에서 인물은 너무 ‍작아서 보이지 않지만 ‍나무와 바위, 집, ‍고층 건물은 골판지처럼‍ 무너져 내리고 있습니다. 이 강력한 에너지와 ‍당당한 정복자, 그리고‍ 모든 것이 파국적인 ‍변화를 겪는 걸 나타내는 ‍지배적인 움직임 속에‍ 안정된 것은 없습니다. 이 화가는 노트에 상세한 ‍파괴를 묘사했습니다.”

“[…] 사방에서 ‍오래된 나무들이 ‍사나운 바람에‍ 뿌리째 뽑혀 벗겨지고 ‍이미 급류에 휩쓸린 ‍산의 파편들이 ‍급류로 떨어지며 ‍계곡을 막아서고 ‍불어난 강물이 범람하여 ‍넓은 저지대와 그곳의‍ 주민은 물에 잠긴다.

‍[…] 파도와 함께 ‍들판을 덮친 물에는 ‍탁자와 침대, 보트와 ‍필수품으로 만들어진 ‍갖가지 장비들이 ‍흩어져 있었다. ‍죽음에 대한 공포에 ‍휩싸여 아이들과 함께 ‍남자와 여자들이‍ 애통해하며 ‍울부짖는 소리 가운데 ‍폭풍우처럼 몰아치는 ‍바람에 겁에 질렸으며 ‍익사자들의 시체가 ‍물 아래와 물 위를 ‍돌아다녔다.

‍[…] 해안으로 돌진하는‍ 모든 물살이 익사자의 ‍시신을 강타하여 그들과 ‍싸우는 것처럼 보였고 ‍그 물살은 살아남은 ‍모든 생명을 죽였다.

“[…] 아!‍ 대기에는 천둥과 ‍벼락의 섬광에서 나온 ‍분노의 소리가 ‍얼마나 무섭게 들리는가. 그것은 구름에서 돌진하여 ‍파멸을 일으키고 그 길을 ‍막는 모든 것을 강타하였다. 아!‍ 얼마나 많은 사람이 ‍비를 동반한 성난 바람과 ‍하늘에서 치는 천둥, ‍번개의 분노가 ‍어두운 대기 속에 만든 ‍엄청난 소리를 ‍막기 위해 손으로 ‍귀를 막고 있는지 ‍보게 되리라. 어떤 사람은 눈을 ‍감는 것으론 부족하여 ‍눈 위에 손을 덮어 ‍눈을 가려서 ‍하나님의 진노에 의한 ‍인류의 잔인한 학살을 ‍가까이에서 ‍보지 않으려고 한다.”

아! 얼마나 애통한가! ‍얼마나 많은 사람이 공포에 ‍바위에서 몸을 던졌는가!‍ 사람들을 실은 거대한 ‍참나무 가지들이 사납고 ‍맹렬한 바람에 공중으로 ‍날아가는 것을 보았다. ‍무서운 죽음을 예견하는 ‍비탄의 몸짓과 행동을 ‍보이며 탈출하려고 애쓰는 사람들 위로 얼마나 많은‍배가 뒤집히는가‍, 일부는 완전히 부서지고 ‍일부는 조각나는구나.

‍[…] 이미 새들이 ‍인간과 다른 동물 위에 ‍정착하기 시작했으며 ‍살아있는 존재가 ‍차지하지 않은 드러난 ‍땅은 찾지 못했다. ‍죽음의 앞잡이인 ‍기근이 발생하여 ‍더 많은 동물의 ‍생명을 앗아 갔으며 ‍이제 부패한 시신들이 ‍깊은 물 속에서 ‍물 위로 떠 올랐다. ‍‍흔들리는 파도 속에서 ‍시신들이 서로 ‍부딪히면서 ‍공기로 가득 찬 공처럼‍ 부딪치는 순간 ‍튀어 올랐다. ‍이들은 시신에서 ‍안식처를 찾았다. ‍이런 심판 위에 ‍어두운 구름이 ‍대기를 덮었고 ‍하늘은 격노한 번개의 ‍갈라진 섬광에 ‍찢기고 사방에서 ‍어둠의 심연을 비춘다.”

‍세계적인 재난에 대한 ‍이 암울한 묘사는 ‍엄청난 비극이지만 ‍우리의 현재 상황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사실 이는 과학자들이 ‍지구 온난화로 인해 ‍예측하는 지구의‍ 미래와 매우 유사합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기까지 ‍수십 년 또는 몇 년 ‍몇 달이 남았을까요?‍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전 세계 ‍곳곳에서 재난이 아주 ‍빈번하게 발생함을 ‍목격하고 있습니다.‍ 어떤 이에겐 이런 미래가 ‍이미 현실이 되었습니다.

"채널 4 뉴스의 미디어 리포트 - 2022년 11월 13일: 여기는 한때 이라크에서 ‍가장 큰 호수 중 하나였는데‍ 이젠 웅덩이에 불과합니다.‍ 금세기 중반, ‍두 강 사이에 위치한 ‍이라크는 강이 전혀 없는‍ 나라가 될 수도 있습니다.”

‍"NBS 뉴스의 미디어 리포트 - 2022년 9월 26일: 여기 애리조나의‍ 콜로라도 강은 ‍20년 전에 비해 ‍20% 정도 줄었습니다.

‍여기 독일에서 대부분의‍ 유럽으로 상품을 운반하는 ‍라인강은 수위가 평소보다 ‍5피트 낮아졌습니다.

‍그리고 여기 중국 양쯔강은 ‍이제 너무 메말라서‍ 공장들은 문을 닫았고‍ 배송은 느려지고 있습니다.

‍여기 전문가들은 이렇게 ‍나쁜 적이 없었는데 장차 ‍더 악화될 거라고 말합니다.”

‍전 세계에서 메말라 가는 ‍주요 강과 호수, ‍죽은 바다의 목록.

등등…

지구의 이 중요한 시기에 ‍가장 필요한 것은 ‍이 모든 문제에 대한 ‍해결책입니다. ‍그러나 다빈치는 사람들이 ‍그 해답을 줄 수 있는 분이 ‍계신다는 사실을 ‍모른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이 조언자에 대해 ‍듣더라도 알아보는 ‍눈이 없으며 심지어 ‍그 조언을 듣고도 ‍무시할 수 있습니다.

‍『필요로 하는 이가 ‍가장 찾는 사람은 ‍알려지지 않을 것이며 ‍알려지면 더 멸시 받으리라: 조언』

1980년대 초에 ‍사명을 시작한 이래, ‍가장 사랑 받는 ‍칭하이 무상사님(비건)은 ‍인류에게 자비로운 ‍비건 생활방식으로 ‍전환하고 신의 계명을 ‍지킬 것을 권했습니다. ‍최근 2023년 ‍2월 19일에 열린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 ‍팀원(모두 비건)과 ‍회의에서, 스승님은 다빈치의 비극적 대홍수와 ‍유사한 인류의 전멸에 대한 ‍천국의 충격적인 계시를 ‍전해주셨습니다.

“지난번에 2027년에 ‍대해 얘기했던 것 기억나죠. ‍(네, 스승님)‍ 어떤 이가 세상 모든 곳에 ‍인류와 동물주민, ‍움직이는 모든 게 사라져서‍ 온통 텅 비어 있는 걸 ‍봤던 것 말이에요. ‍기억해요? (네, 스승님) ‍이 현상, ‍이 부정적인 사건, ‍이 끔찍한 사건은 시작인 ‍2027년 11월부터 ‍2031년 11월까지 쭉 ‍이어질 거에요. (오! 안 돼요. ‍오! 세상에, 맙소사!) 이렇게 적었네요. ‍『인류를 몰살시킬 겁니다.‍ (오! 오, 하느님!)‍ 그래서 세상 인구의 ‍72%가 죽게 됩니다』 ‍(오! 세상에! 끔찍해요) […]

‍업이 너무 무거워서 그래요. ‍어쨌든 시대를 막론하고 ‍세상의 업이 너무 커서‍ 스승 혼자서 그 모든 걸‍처리 할 수는 없어요. ‍누구도 세상 전체의‍ 업장을 흡수할 수는 없죠. ‍그래서 늘 전쟁과 기아와‍ 팬데믹 등을 겪는 거죠. ‍요즘은 그 어느 때보다‍ 심한 것 같아요. ‍갖가지 전염병이 발생하고‍ 팬데믹이 계속 더‍ 치명적으로 변하고 있어요. ‍게다가 요즘엔 과학자들과 ‍의료연구진들도 ‍아직 파악하지 못한 ‍다양한 질병이 전 세계에‍ 많이 존재해요. ‍(네, 스승님)

인터넷을 보면‍ 요즘 우리 세상은‍ 모든 곳이 살육장 같아요. ‍(네, 스승님) ‍아이도 노인도 건강한 사람도 죽습니다.”

스승님은 다시 인류에게 ‍자비로운 비건 생활로 ‍바꾸어 신의 자비를 ‍받으라고 촉구했습니다.

“[…] 천국은 사람들이 대비하길‍ 원치 않아요. 하지만 ‍난 그들이 알길 바라요. ‍설사 날 믿지 않더라도‍ 적어도 그 사실을 안다면 ‍대비하고 참회해서 ‍최대한 많은 이가‍ 구원 받을 수 있을 테니까요. ‍(네, 스승님)‍ (감사합니다. 스승님)

‍지금 상황은 마치 ‍의사와 간호사가 ‍환자를 돕길 원하지만 ‍환자가 나아지기 위해 ‍해야 하는 일을 전혀‍하지 않는 것과 같아요. ‍회복하기 위해선 ‍환자도 의료진한테 ‍협조해야 해요. ‍처방된 약을 먹어야 하고 ‍의사를 믿고 ‍기꺼이 협조하면서 ‍자기 몸을 파괴하는‍ 질병을 물리치기 위해 ‍함께 맞서 싸워야 해요. […] 그냥 약을 드세요‍. 비건이 되세요, 제발 ‍이건 신이나 영성에 관한 ‍것도 아니에요. ‍비건이 되면 자신을 구하고 ‍자신의 목숨을 구하고 ‍사랑하는 이들을 구하고 ‍지구를 구할 수 있다는 건‍ 과학적으로 증명됐어요. ‍부디 비건이 되고 ‍참회하고 평화를 이루고 ‍선행하세요.”

기후변화의 과학적 증거와 ‍그 해결책에 관한‍ 모든 자료는‍ 칭하이 무상사님의 책 ‍『위기에서 평화로』에 ‍있습니다.‍‍ 무료로 다운받으세요. ‍Crisis2Peace.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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