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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행성에 대한 오래된 예언 시리즈: 황금시대 예언 199부 - 마하바타르 바바지(채식인)의 대변혁에 관한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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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변화, 혹은‍ 대혁명이 시작되었다. 그것은 놀랍고도 파괴적일 것이다. 인류가 환경과 서로에게‍ 초래한 거대한 부정을, 자연이 균형잡기로 하면서 인류의 대부분은‍ 파멸할 것이다』

불멸의 성자로 알려진‍ 마하바타르 바바지는‍ 오랫동안 무형의 세상과‍ 물질계에서 화신을 통해 인류를 축복하신 위대한 깨달은‍ 스승이십니다. 운이 좋은 사람들은‍ 마하바타르 바바지의‍ 육체적 현신을 보았고 그는 때때로 동시에 여러 곳에 나타났습니다.

1909년,‍ 바바지는 한 아이의‍ 다섯 살 생일에 나타나‍ 사탕을 주었습니다. 이 스승은 9년 후에 다시 방문하여 6일 동안 밤낮으로 요가 지식을 가르쳤습니다. 그 소년은 나중에 스리 마헨드라 바바지가 되었죠.

1950~60년대에 이 인도성자는 1970년‍ 히말라야 기슭의‍ 하아다칸 마을에 바바지가‍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온다고 예언했습니다. 그곳은 바바지가 반세기 전에도 나타난 장소입니다.

실제로 1970년,‍ 하이다칸 마을의 주민‍ 찬드라마니는 꿈을 꾼 후, 어느 동굴에서 바바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마하바타르는 흰 수염을 늘어뜨린 노인의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찬드라마니가‍ 같은 날, 얼마 후에‍ 동굴로 돌아왔을 때‍ 바바지는 천사 같이‍ 아름다운 젊은 요기의‍ 모습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린 성자는 그가 동일한 하이다칸의 바바지라고 인정했지요. 지방 법원 역시 그를 인정했고, 비록 그가 스무 살로 보여도 130살이라고 했습니다.

어쩌면 가장 유명한 바바지와의 만남은‍ 존경받는 파라마한사‍ 요가난다의 유명한 책‍ 『어느 요기의 자서전』의‍ 기록일 것입니다. 마하바타르 바바지를 몇 번 만난 요가난다 스승은 한 화가에게 이 불멸의 성자의 초상화를 그리게 했습니다.

사실 바바지는 탄생과 죽음의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서 어떤 모습이든 선택해 현신할 수 있었습니다.

파라마한사 요가난다는‍ 마하바타르 바바지의‍ 사명이 주 예수 그리스도와‍ 협력하여 평화와‍ 영적 깨달음의 개념을‍ 유형과 무형의 방식으로‍ 우리 세계에‍ 전파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하바타르 (바바지)는‍ (주 예수) 그리스도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그들은 함께 구원의 진동을 전하고‍ 이 시대를 위한 구원의 영적 방식을 계획했습니다. 두 명의 완전히 깨달은‍ 스승(육신이 있는 스승과 육신이 없는 스승)의 사명은 여러 나라에 자멸적 전쟁, 인종적 증오, 종교적 분파주의, 물질주의의 악한 결과를 버리도록 장려하는 것입니다. 바바지는 현대의 동향, 특히 서구 문명의‍ 영향력과 복잡성을 잘 알고 있으며, 서양과 동양에 똑같이 요가의 자기 해탈을 전해야 할 필요성을‍ 깨달았습니다』

칭하이 무상사님은 과거의 강연에서‍ 주 바바지에 대한 통찰과‍ 그와 어떤 관계인지 말씀하셨습니다.

『바바지 같은 높은 경지의 스승은 아스트랄계의 더 낮은 경지에 기꺼이 남아 구원 활동을 하는 스승을 돕는 위대한 존재지요. 그가 설령 아스트랄 세계에 있더라도 위대한 존재입니다. 5세계의 높은 경지에서 왔어요. 가장 높은 5세계죠. 5세계의 놀라운 축복을 버린 위대한 존재로 이 위대한 희생을 아는 자의 찬사와 감탄을 받아요. 나도 찬탄합니다. 그 순간 필요한 사명에 따라 뜻대로 물질계나 아스트랄계에 있을 수 있어요』

『바바지는 내 위원회의 제자 중 한 명이었어요. (오) 50명의 위원회가 있다고 한 말 기억해요? (네) 전에 16번째 위원이 지상에 있었어요. 아뇨, 이 지구 행성 말고 다른 행성에 있었어요. 그 위원의 수제자 중 하나죠. 그는 5세계의 100이 아니라 120 정도의 깨달음을 얻었어요. 그가 행성을 떠날 때요. 지금은 아스트랄계에 있죠. 그래서 언제든 육체로 화현할 수 있고 원하는 만큼 오래 머물 수 있어요. 왜냐하면 그는 현재 아스트랄계와 물질계를 돌보는 일을 하거든요. […]

(그가 스승님을 뵈면 아주 기뻐할 것 같아요. […]) 그는 날 여러 번 봤죠. (네?) […] 한 번은 미국에, 한 번은 인도네시아에 나타났죠. (이런 형태로요?) 아뇨, 다른 모습으로요. 그는 뚱뚱한 독일 노인의 모습으로 뚱뚱한 아내와 내 거처로 왔고 난, 커피와 비건 샌드위치를 대접했죠. […]

그는 전에도 날 무형으로 또 육신으로 도왔죠. 뚱뚱한 독일 남자로 나타난 것처럼 때때로 지원해 줘요. 그래서 그를 진급시켰죠. 실무팀의 한 명이었는데 내가 책임자로 진급시켰죠. 실무팀의 책임자로요. (네)』

마하바타르 바바지가‍ 1970년 스리 하이다칸 바바지로 나타나‍ 1984년 떠날 때까지‍ 인도 전역과 전 세계에서‍ 많은 제자와 추종자를‍ 받아들였습니다. 이 14년 동안‍ 바바지의 메시지는 주로 힌디어로 마하크란티라고 알려진 다가오는 지구 대혁명에 대해 자주 전했습니다. 1979년부터 제자들이 충실하게 기록한 그의‍ 예언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진, 홍수, 사고, 충돌, 전쟁이‍ 파괴를 부를 것이다. 스리 바바지가 억누르던 파괴적 요소들이 해방되어 최악의 상황을‍ 만들 것이다』

2000년, 바바지와‍ 실제 라디오 인터뷰 도중‍ 그의 가까운 제자들이‍ 확인한 결과, 스승은 위대한 혁명이‍ 이미 진행 중이라고‍ 단언했습니다. 충격적이지만 우리 주변의 사건을 보면 그의 발언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위대한 변화, 혹은‍ 대혁명이 시작되었다. 그것은 놀랍고도 파괴적일 것이다. 인류가 환경과 서로에게‍ 초래한 거대한 부정을, 자연이 균형잡기로 하면서 인류의 대부분은‍ 파멸할 것이다』

칭하이 무상사님은 지난 수십 년간‍ 인류에게 경고하셨습니다. 『산림을 개간할 필요가 없죠. 그럼 70억, 80억 인구를 위한 경작지가 충분해집니다. 우리가 너무 탐욕을 부리고 일을 잘못하고 있는 거죠. 인간을 위해 경작해서 모든 이가 먹어도 충분한 식량을 얻는 대신에 그 땅에 동물주민을 먹일 식물을 심어서 그걸 전부 먹어 치우게 하고 그 동물주민을 잡아먹는 식으로 모든 땅을 파괴해요. 그러니 인간과 동물주민이 지구를 먹어 치우는 거죠! (네) 우리 자신이 죽고 이 지구가 죽게 될 때까지 먹습니다.

그뿐 아니라 물과 음식을 모두 동물주민에게 먹입니다. 전 세계 수백만 인구가 굶주리고 있는데도요. (예) 이건 신이 우리에게 주시려 했던 세상이 아니죠. 신이 우리에게 관리인이 되어 돌보라고 했던 세상이 아닙니다. (이해합니다) 우리는 완전히 잘못하고 있는 겁니다. […]』

『그럼 다른 많은 국가가 그 선례를 따라 아기들을 죽일 것이고 이 세상은 파멸될 겁니다. 정말이에요. 아무도 도울 수 없어요. 왜냐하면 무고한 신의 피조물을 계속 죽이니까요. (예)』

『아무리 많은 제방을 쌓고 댐을 건설할지라도 우리가 동물주민을 죽이고 먹기 위해 살생하는 것, 태어나지도 않은 아기를 죽이는 것과 같은 폭력적인 생활방식을 멈추지 않는다면 홍수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세상에! 정말 극악한 겁니다』

『이러한 변화들, 즉 내가‍ 대혁명이라고 부르는 것은‍ 이미 시작되었다. 이들은 다가오고 있고 변화의 초기 단계에 있다. 너희는 기후변화와‍ 더 극단적인 기온, 더 크고 강력한 폭풍, 더 많은 화산과 지진 활동의 발생, 더 극단적인‍ 경제 상황을 발견할 수 있다』‍

『내가 시한폭탄이 한 개만이 아니라 여러 개이며 기후변화로 세상이 파괴되길 기다릴 것도 없다고 했죠. 시한폭탄이 동시에 여러 개가 있다고요. 동시에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네) 화산, 태풍, 홍수. 그냥 평범한 것들이 아니라 전례 없는 것들이요. (네)

인간들 자신이 유행병이에요. 자신의 동족이나 동물주민을 끝없이 죽이고 살해하죠. (네, 스승님) 계속해서요. 계속해서 생명을 파괴하고 나무와 숲과 바다와 땅과 대기를 파괴합니다. 인간들이 최악의 팬데믹입니다. (네, 스승님)』

『너희들이 알고 있듯이, 지금 혁명의 불길이‍ 전 세계에 퍼지고 있다. 어떤 힘도 불길을 끄고 열기를 줄일 수 없다. 러시아와 미국 같은‍ 초강대국의 새로운 무기조차 불길과‍ 맞설 수 없을 것이다. 그들이 발명한 어떤 것도 소용없을 것입니다. 모든 것이 파괴될 수 있다』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고 동물주민을 죽이고 여러 방식으로 아이들 또는 인간들에게 해를 주면서‍ 더 많은 업장을 짓는다면 너무도 갑작스럽게‍ 재난이 닥쳐와‍ 아무도 대비하지‍ 못할까 봐 걱정돼요. 지금은 그냥‍ 경고예요, 경고죠. 단지 경고의 신호입니다. 만약 천국이 정말로 우릴‍ 파괴하려 한다면 생각할‍ 시간조차 없을 겁니다. 대비할 시간이 없죠』

『종국엔 하늘이 모든 인류를‍ 멸망시키려는 것 같아요. 점진적으로, 언젠가는요. 그러니 황금이 있더라도‍ 여기서 예언한‍ 그런 시기가 되면‍ 아무 쓸모가 없겠죠. 그러니 사람들이 바뀌어서‍ 관대하고 자애롭고‍ 자비로워지지 않으면‍ 모든 게 쓸모없게 되겠죠』

『우리가 신의 율법을‍ 지키지 않고 이 지구에서‍ 인간과 동물주민을‍ 보호하는 것을 비롯해‍ 서로를 자애롭게 대하고‍ 보살피지 않는다면‍ 우린 신의 권능에 반하는 그 어떤 것도‍ 세울 수 없습니다.

만일 계속해서 신의 피조물인 인간들, 배 속의 아기와 출산일이‍ 다 된 태아를 죽이고‍ 수십억의 동물 주민을 그렇게 매일 죽인다면, 우리가 무엇을 세우든‍ 그것을 아무리 강철로‍ 보강한다고 해도 신께서‍ 다 무너트리실 겁니다. 우린 어떤 상황에서도‍ 모든 폭력으로부터‍ 멀어져야 하며 본래의 사랑의 본성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래야만 신께서 우리에게‍ 축복으로 주신 모든 걸‍ 간직할 수 있어요.

그때까지 우리는 언제나‍ 고통받아야 할 겁니다. 개인이건 집단이건‍ 어떤 재난을 통해 언제든‍ 고통받아야 하며 또한‍ 지옥에서 이 모든 폭력과 잔인함과 잔혹함의 업보를‍ 씻어내야 할 거예요. 그건 아주 오랫동안‍ 지속될 겁니다. 우리가 환생한다고 해도‍ 다른 몸을 입게 되거나‍ 무력한 동물주민으로 환생해서 반복해 죽임을 당할 겁니다. 우리 죄를 씻기 위해 얼마나‍ 오래 걸릴지는 신만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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