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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적인 채식 식단 - 모든 깨달은 스승들의 공통 맥락』 4부 중 1부

2018-10-31
진행 언어:English,Korean (한국어)
내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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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전적으로 모든 생명에 대한 보편적인 자비심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불교에 따르면 중생은 다른 중생으로 환생할 수 있기 때문에 모든 생명체는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합니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는 채식이 자비로워지는 중요한 핵심 요소라고 설법하셨습니다 부처님께서는 대반열반경에서 이와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고기를 먹는 것은 큰 자비의 종자를 끊는 것이다』 덧붙여 모든 종류의 고기와 생선을 먹는 것 심지어 이미 죽은 동물들을 먹는 것도 금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상 사람들로 하여금 삼매를 닦게 하려거든 살생을 하지 말라고 가르쳐야 한다 이것이 부처의 두 번째 결정인 깊은 가르침이니라 그러니 아난다여 살생을 멈추지 않고 삼매 수행을 하는 것은 제 귀를 막고 큰소리치면서 남이 듣지 않기를 바라는 것과 같아서 이미 완전히 드러난 것을 숨기려고 애쓰는 것과 같다 청정한 비구나 보살들이 길 다닐 적에 산의 풀도 밟지 않는 것이거늘 하물며 제 손으로 뽑을 수 있겠는가? 대자비를 행한다면서 어찌 중생의 살과 피를 먹을 수 있겠는가? 만약 비구들이 비단으로 만든 옷을 입지 않고 그 지방에서 나는 가죽과 털로 만든 신을 신지 아니하고 우유와 크림과 버터를 먹지 아니하면 그들은 정말로 세속에서 해탈할 것이다 묵은 빚을 다 갚는 것이니 삼계에 다시 환생하지 않을 것이다 어찌하여 그러한가? 왜냐하면 동물성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사람들은 결과가 뒤따르는 원인을 만들어 내는데 마치 땅에서 나는 곡식을 먹는 사람이 땅에서 발이 떨어지지 못하는 것과 같다 사람이 자신의 몸과 마음을 통제할 수 있어 동물의 살을 먹거나 입지 않는다면 이런 자가 분명 해탈할 사람이라 말할 수 있다 나의 이런 가르침은 부처님의 가르침이요 그렇지 않은 것은 악마의 가르침이니라』

능엄경에서는 고기 먹는 자의 끔찍한 결과를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으며 깨달음과 보리를 수행하는 사람들이 왜 해치지 않고 살생하지 않는 것을 지켜야 하는지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채소가 자라지 않는 곳에 사는 의지가 약한 초보 승려들을 위해 부처님께서는 자비의 신통으로 바라문에게 환상의 고기를 주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부처님은 음식을 위해서 피를 흘리는 것은 명백히 금하셨습니다 능가경에서 발췌한 내용에는 부처님께서 그의 제자인 마하마티 보살마하살에게 『육식하지 않는 공덕과 육식의 악업』에 대해 가르치셨다고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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