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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힘, 5부 중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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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영어로 할까요? (네)‍ 어울락(베트남)어 말고요? (네)‍ 어울락(베트남)인이에요? (네)‍ 다 어울락(베트남)인이에요?‍ 그럼 어울락(베트남)어로‍ 할게요. 그녀는 어울락(베트남) 사람인가요? 좋아요. 조심히 가세요, 동지들.‍ 뭐라고요? 그럼 모두‍ 내일 돌아가는 건가요?‍ 아직 안 가는 사람들은‍ 이쪽으로 오세요. 통. (네?)‍ 어울락(베트남)인들을‍ 모두 들어오게 하세요. 아직 여기 있나요?‍ 다들 집에 갔나요?‍ (어울락(베트남)인들과‍ 한국인들, 다른 외국인들은‍ 집에 갔습니다)‍ 와, 지금 몰려오는군요. 어서 오세요. 오늘 이 사람을 찾았어요. 오늘 나를‍ 만나고 싶어 했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어울락(베트남)어를 했어요. ((…)에게 연락해 보라고‍ 하세요) 왜요? (그에게‍ 편지를 쓸 수도 있습니다)‍ 왜 나를 만나고 싶어했는지 물어보라고요? (네)‍ 그를 봐서 반갑긴 한데‍ 몇 시에 만날 수 있을까요?‍ 어느 그룹에 속해 있는지‍ 등을 물어보란 거군요.

지금 왜 이렇게 사람이 많죠?‍ 영어 할 줄 아는 사람은 몇 명인가요?‍ 좋아요. 어울락(베트남)어를‍ 하는 사람들은 몇 명이죠?‍ (스승님께서 어울락(베트남)어로 말씀하실 거예요)‍ 어울락(베트남)에서‍ 온 동지들, 맞죠?‍ 영어를 못 하죠?‍ 방금 도착한 거죠? (네)‍ 새로운 경제특구 중‍ 한 곳에서 왔나요?‍ 내가 어떤 언어로 말하길 원하나요?‍ 다 섞여 있군요. 난감하네요. 통역이 있어요?‍ 오, 난감하네요. 난 이것저것‍ 섞인 샐러드를 안 좋아해요. 가기 전에 질문할 게‍ 있나요? (아니요)‍

어울락(베트남)에서 온‍ 이들은 뭔가 들은 게 있나요?‍ 여기 보세요. 어울락(베트남)인은 전부‍ 위로 올라와 앞에 앉으세요. 다음은 영어권 사람들이요. 여러분을 본 뒤에는요?‍ 영어는 이미 하루 종일, 매일 들었잖아요. 뒤로 가서‍ 통역을 들으세요. 어울락(베트남)에서‍ 온 사람들은‍ 올라와서‍ 앞에 앉으세요. 좀 섞여도 괜찮아요. 좋아요. 이만하면 됐어요. 여기서 멈춥시다. 어울락(베트남) 사람들은‍ 모두 오라고 전하세요. 통, 내 말 들리나요? (네)‍ 통. (그들을 데려오는 중입니다)‍ 전부 다 데려오세요. 내일은 못 볼 거예요. 시간이 없을 수 있어요. 어쨌든 매일 그들을 보죠. 빨리, 빨리, 빨리요. 연락하세요.

어울락(베트남)에서‍ 온 동지들도‍ 이 위로 올라와서‍ 앉으세요. 괜찮아요. 당신은 통역을 하려고‍ 그 아래쪽에 앉은 건가요?‍ 통역이 있나요?‍ 통역해주고 있나요?‍ 통역이 있어요?‍ 통역이 필요한가요?‍ 통역 시스템이 있나요?‍ 있어요? 좋아요. 거기 앉아요. 이해 못 하는 이들을 위해‍ 통역해 주세요. 이 사람들 모두‍ 『갓 구워낸』 사람들 맞죠?‍ 갓 입문한 사람들이죠? (네)‍ 입문한 지 얼마 됐나요?‍ (4주 됐습니다) 4개월이요. (저는 오래됐습니다)‍ 오래됐어요? 얼마나 됐죠?‍ (전 독일에 있습니다)‍ 독일이요? (네)‍ 어디서 왔나요? (호주입니다)‍ 호주요? (네. 호주입니다)‍ 호주요?‍ 호주에서 몇 명이 왔나요. 손 들어보세요. 와, 저렇게 많아요?‍ 세 사람이군요. 나머지 호주인들은‍ 어디로 갔나요?‍ (뒤에 있습니다. 스승님)‍ 다음에는 걱정하지 말고‍ 그들을 들여보내세요.

그들은 아직 안에 있나요, 아니면 이미 갔나요?‍ 숙소에 가서‍ 잠을 자나 보군요. (다들 잠을 자려고‍ 숙소로 갔습니다. 스승님)‍ 다들 이미 가서 잠들었군요. 맙소사. 깜박하고 안 불렀네요. 그럼 동지들이 알아서 하세요. 내일 내가 시간이 안 될 수도‍ 있어서요. 지금쯤 다들‍ 이미 잠들어 있겠죠? (네)‍ 자고 있는 동지들, 얼른‍ 깨어나서 들어오세요. 내 말 들리나요?‍ 자면서‍ 천둥처럼 코를 코니‍ 어떻게 듣겠어요. (삼매에 든 거죠) 뭐라고요?‍ 그렇게 빨리 삼매에 들진‍ 못 할 텐데요?‍ 그냥 코를 골며 자는데‍ 삼매는 무슨 삼매요?‍

여기서 음식도 잘 드시고‍ 잠도 잘 주무시나요?‍ 어쩜 이리도‍ 얼굴이 훤하신가요?‍ 지난번보다 젊어 보이네요. (스승님의 『아이』가 됐으니‍ 당연히 젊어 보입니다)‍ 『내 아이』가 이렇게 나이가‍ 많다니요. 오, 세상에‍. 일전에 52살 된 사람이 있었어요. 그래서 내가 아주 나이 들게 느껴졌죠. 한데 80세쯤 된 당신이‍ 내 아이라면 나는 이미 생을‍ 마감했을 나이일 거예요.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70? 60? (68세입니다)‍ 아직 68세예요? (네)‍ 그럼 아직 괜찮군요. 그런데 어떻게 이리 얼굴이‍ 발그레하고 건강해 보이죠?‍ (전 비건이고‍ 다이어트도 합니다. 스승님)‍

오랫동안 비건이었으니‍ 다이어트할 필요 없잖아요?‍ (비건인데 다이어트를‍ 하나요?) (비건인데도‍ 다이어트를 해야 하나요?)‍ 왜죠?‍ (제가 너무 뚱뚱해서요)‍ 너무 뚱뚱하다고요?‍ 그렇지 않아요. 당신은 많이 먹는 게 아니라‍ 그저 많이 삼킬 뿐이죠. 많이 먹는 건 아니에요. (음식이 정말‍ 맛있습니다. 스승님)‍ 음식이 정말 맛있나요? (네)‍ 당신이 요리를 잘해서 그렇죠. (네. 정말 맛있습니다)‍ 그래요? 그럼 날 위해‍ 요리를 해주면 어때요?‍ 내가 대신 먹으면‍ 당신은 살이 안 찌겠죠 (네)‍ (스승님을 따르기‍ 시작했을 때, 아이 때문에 저는 매주‍ 요리를 해야 했는데‍ 그땐 뭘 만들어야 할지도‍ 몰랐습니다. 나중에 여행도 다니고‍ 다른 사람들이 요리하는 걸‍ 보면서 조금씩 배우게 됐죠. 지금은 꽤 잘 합니다)‍ 그래요? (네)‍

다들 통역이 잘되고‍ 있나요? (네)‍ 먹는 얘기뿐이죠. 다들 신이 났네요. 물을 아무 데나‍ 쏟지 마세요. 나도 덩달아 신이 나네요. 아직 아무것도 안 먹었어요. 아침에 빵 한 조각만‍ 조금 먹었을 뿐이에요. 너무 이른 아침이었거든요. 점심은… 먹었군요!‍ 그런데도 아무것도 안 먹은‍ 것처럼 너무 배고파요. 속이려고 한 건 아니에요. 정말 그런 줄 알았어요. 점심을 먹긴 먹었네요. 맞아요. 점심 먹은 걸 잊을‍ 뻔했군요. 주지사님 부부와‍ 모든 공무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느라‍ 잊었네요. 맙소사, 방금 한 말은 취소‍할게요. 점심은 먹었어요. 그런데도 지금 너무 배고파요. 그런 사교적인 식사‍ 자리에선 많이 먹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잖아요…‍ 손님과 함께 식사할 때요. 『손님 접대』를‍ 제대로 해야 하죠. 그래서 먹지도 못하고‍ 계속 얘기만 해야 하죠.

방금 삼매에서 깨어난‍ 사람들이 여기 있군요. 통은 자신만의 방법이 있죠. 그런 이들을 금방 찾아내요. 그들은 분명 좋아할 거예요. 잠은 무의미하니까요. 잠자는 건 재미없잖아요?‍ 모두를 이리 나오라 해서‍ 좀 웃고 즐기면‍ 어떨까요? (좋아요)‍ 내일 집에 가든‍ 모레 집에 가든‍ 똑같아요. (네)‍ 스승이 내일은‍ 여러분을 볼 시간이‍ 없을 거란 걸 알죠? (네)‍ 더 하고 싶은 질문 있나요?‍ 질문 있으면 지금 다 하세요. 마음속에 있는 모든 걸‍ 다 털어놓고 가세요. (네. 스승님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좋아요. 빨리하세요. 마이크를 넘겨주세요.

무슨 질문인가요?‍ (스승님, 선행사에 참가할 때마다 내면 천국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설명해 주시겠어요?)‍ 내면 천국의 소리가‍ 전혀 안 들린단 말인가요?‍ (네. 예를 들어 제가‍ 시카고에 있었을 때…)‍ 아마 누군가 코를 심하게 골아서‍ 그랬을지도 모르겠네요. (명상할 때‍ 내면 천국의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요?‍ (그리고 지난번‍ 대만(포모사)에서 열린‍ 선행사에 갔을 때도 사흘 내내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스승님께서‍ 빛과 소리를‍ 보고 듣지 못하는‍ 미국인들을 부르셨을 때‍ 전 그 밑에 앉아 있었는데, 그때 다시 내면 천국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가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지난 사흘 동안‍ 아무 소리도 안 들렸습니다)‍ 이상하군요!‍

(명상을 그만둔다면‍ 전 못 살 거예요)‍ 이상하네요. (저도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지난 사흘 동안‍ 내면 천국의 소리를‍ 전혀 듣지 못했습니다)‍ 아마 여기가 너무‍ 시끄러워서 그럴 거예요. (하지만 집에선 명상을‍ 안 할 때도 소리가 들립니다)‍ 알겠어요. 그렇게 산만하게‍ 손발을 움직이지 마세요. 우스꽝스러워 보여요. (네)‍ 이미 알고 있어요. 그렇게 온갖 걸‍ 할 필요는 없어요. 사진을 찍고 손짓 등을‍ 따라 하는 사람들도 있죠. (밥을 안 먹는 것 같아서‍ 명상을 그만둘 수 없습니다)‍ 조금만 참아보세요. 여기 사람들이 코를 심하게‍ 골아서 잘 안 들리나 봐요. 옆에서 누가 자나요? (네)‍ 코를 너무 심하게 골아서 그녀가 내면 천국의‍ 소리를 못 듣게 하는‍ 여인은 누구인가요?‍ 됐어요. 충분해요. 다른 질문 있는 사람?‍ 당신은 어울락(베트남)에서‍ 왔나요, 미국에서 왔나요?‍ (미국에서 왔습니다)‍ 미국에 있는 사람들은‍ 이미 운이 아주 좋은 거죠. 스승을 늘 볼 수 있으니까요. 어울락(베트남)에서 온‍ 이들은 정말 안됐어요. (전 스승님을 몇 번밖에‍ 뵙지 못했습니다)‍ 몇 번밖에 못 봤다고요?‍ 미국에 있는 사람들은 돈이‍ 있으니 어디든 갈 수 있죠.

다른 질문 있나요? 『말도‍ 안 되는』 질문 더 있나요?‍ (저 있습니다. 스승님.‍ 아까 전 명상 도중에‍ 자꾸 넘어졌습니다)‍ 그래요?‍ 그건 졸아서 그런 거예요. 앉아 있다가 쓰러지면‍ 그건 졸고 있다는 뜻이죠. (하지만 스승님의 말씀은 전부‍ 들렸습니다. 눈을 계속 뜨고‍ 있을 수 없었을 뿐입니다)‍ 괜찮아요, 괜찮아요. 졸리면 그냥 잠을 자요. 푹 자요. (넘어졌을 때, 쿵 소리에‍ 깜짝 놀라 깨어났습니다. 오, 세상에. 다시 허리를 세우고 앉았는데‍ 또 반대편으로 넘어졌죠)‍ 그래요?‍ (네. 이유를 모르겠는데‍ 정말 이상했습니다)‍ 당신이 모른다면‍ 나도 모르죠. 당신이 넘어지는 건데‍ 왜 나한테 묻나요?‍ 보통 얼마 동안 앉아 있으면‍ 피곤해서 잠이 들잖아요. 그럴 땐 앞에 있는 테이블이나 벽에‍ 등을 기대고 제대로 잠을 자요. 등을 기대지 않고‍ 잠을 자면‍ 당연히 넘어질 거예요. 다음엔 침대를‍ 가져오세요, 알았죠?‍ 그런 용도로 쓰는‍ 침대 겸 의자 있잖아요. 알죠?‍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는 작은 거요. 알루미늄 재질로 된‍ 아주 가벼운 게 있어요. 당신 의자도 그 크기네요.

(바닥에 앉을 수가 없습니다, 스승님. 제 다리가…)‍ 그런 의자는‍ 펼치면 침대가 돼요. 의자에 앉으면‍ 잠이 들게 되어 있죠. (전 의자가 없어서‍ 바닥에 앉아 있었습니다) 그런가요?‍ (의자를 들고 다닐 수도 없죠. 걷기가 어려워서요…)‍ 왜 그렇게 약한가요?‍ 괜찮아요. 상관없어요. 괜찮아요. 넘어지면‍ 다시 앉으면 돼요. 여기서 바닥까지는 겨우…‍ 얼마나 될까요?‍ (몇 센티미터, 몇 인치 정도 됩니다)‍ 겨우 몇 센티미터인데 걱정할 필요 있나요?‍ (넘어진 뒤 눈을 뜨고‍ 사람들을 봤는데‍ 너무 창피했어요!)‍ 창피하죠. 그렇죠?‍ 그녀가 넘어지는 걸 보면‍ 쳐다보지 마세요. 알겠죠?‍ 그녀는 이미 창피해하니‍ 보지 마세요. 괜찮아요. 어차피 모두‍ 눈을 감고 있어서‍ 아무 소리도 안 들리고‍ 아무것도 안 보이니‍ 걱정 안 해도 돼요.

(정말 오랜만에‍ 스승님을 뵙습니다)‍ 왜죠?‍ (몇 년이나 됐거든요)‍ 그동안 어디에 있었나요?‍ 왜 나를 찾아오지 않고‍ 그런 말을 하나요?‍ (전에 오스틴에서‍ 입문식을 할 때‍ 한두 번 뵌 게‍ 전부입니다. 스승님을 정말‍ 뵙고 싶었는데‍ 기회가 없었습니다. 전 진흙탕을 걷는 것도‍ 힘들고, 산을 오르는 것도 어렵거든요)‍ 정말 안됐군요!‍ (전 가고 싶을 때마다 동료 입문자들에게‍ 물어봤는데, 다들‍ 『산을 오르는 건 정말‍ 힘들어요!』라고 했죠. 전 겁이 나서 그냥…)‍ 그렇게 힘들지 않아요. 외부인들은 목발을 짚고도 잘만 다니잖아요. (네. 저도 며칠 전에 여기 왔다가 넘어졌습니다)‍ 엄마, 아빠, 그리고 모두‍ 얼른 앉으세요.

넘어졌어요?‍ (이번에 왔을 때, 심하게‍ 넘어져 이쪽을 부딪혔습니다. 이쪽은 멍이 들었고, 이쪽은 삐끗한 것‍ 같아요…)‍ 오, 맙소사.‍ 이제 그 모든 걸 내게‍ 탓하려는 건가요?‍ 이쪽으로 넘어지고, 저쪽으로 구르고, 졸고, 온갖 일이 있었군요. (아닙니다, 스승님. 그런 뜻은 아닙니다. 다만 제가…)‍ 알았어요. 『엄마』‍ 그럼 그냥 집에 있으세요. 이쪽으로 와서 앉으세요. 잠시 여기 앉으세요. 뒷사람들도 앉을 수 있게‍ 조금만 앞으로 나오세요. 좋아요. 이렇게 해요. 됐죠?‍ 걸을 때는‍ 나처럼 우산을 들고‍ 다니세요. (네, 스승님.‍ 알겠습니다)‍ 우산을 지지대로 사용해‍ 보세요. 세 다리가‍ 두 다리보다 더 안정적이죠.

아무 데나 앉아도 돼요. 자리가 있으면 앉으세요. 앞에 앉아도 괜찮아요. 여러분은 뒤에 앉지 말고‍ 앞에 앉으세요. 어울락(베트남) 사람들은‍ 앞에 앉으세요. 통, 어울락(베트남)인들은‍ 앞에 앉으라고 하세요. 카메라 앞으로 지나가며‍ 내 예쁜 얼굴을 가리지 마세요. 왜 이렇게 구식인가요?‍ 자, 이제 여러분은‍ 막 잠에서 깼어요. 그렇죠?‍ 고개를 약간 흔들어 보세요. 그러면 정신이 맑아질 거예요. 눈을 떴다 감았다 해보세요!‍ 그리고 코를 문질러 보세요. 정신이 맑아질 거예요. 이제 다 깼나요?‍ (네. 다 깼습니다)‍ 코를 문지르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잠에서 깼죠?‍ 오늘은 아무도‍ 깨어 있지 않은 것 같군요. 아무도 안 웃잖아요!‍ 자, 웃으세요!‍ 웃지 않는 사람은 벌금‍ 5백 달러를 내야 해요. 여기에 잡아두고‍ 못 가게 할 거예요.

사진: 『천국에 진심 어린‍ 감사를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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