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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은 신을 기억하라는 일깨움이다, 3부 중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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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바퀴벌레!‍ 바퀴벌레예요. 바퀴벌레가 이쪽으로 와요!‍ 바퀴벌레예요. 아! 놀랍군요!‍ 무섭네요!‍ 여러분은 왜소해 보이는데‍ 바퀴벌레를 정말‍ 잘 쫓는군요!‍ 그래서 여러분이 이곳에‍ 머물 수 있는 거예요. 여기 머물고 싶은‍ 어울락(베트남) 사람은‍ 먼저 바퀴벌레를 쫓아야 해요. 옛날에는‍ 어린 시자들, 즉 『사미승』들이 있었는데‍ 그들의 일은 스님들을 위해‍ 새주민들을 쫓는 거였죠. 왜냐하면 새주민들이‍ 벼농사를 망쳤거든요. (네)‍ 우리는 벼가 없으니‍ 대신 바퀴벌레를 쫓는 거죠. 난 바퀴벌레가 참 무서워요.

그런데 왜 아직도 저기로‍ 돌아가지 않았죠? 왜 여전히‍ 여기 앉아 있는 거예요?‍ (네, 돌아갈 겁니다)‍ 벌써 캄보디아와‍ 사랑에 빠진 건가요?‍ 거기는 총소리나 폭발음이‍ 없어서 그 소리를 들으려고‍ 여기까지 온 건가요?‍ 어울락(베트남)은‍ 오랫동안‍ 평화로웠기 때문에‍ 총소리가 없잖아요. 어젯밤에 분명히 들었죠?‍ (네, 들었습니다, 스승님)‍ (들은 뒤에 늦잠을 잤습니다)‍ 잠자는 동안에‍ 아무 소리도 못 들었나요?‍ 오, 맙소사!‍ 정말 아깝네요!‍ 여기서는‍ 총소리를 이틀이나 사흘에‍ 한 번씩 밖에 못 들어요. 매일 듣는 게 아니에요. 여러분 들으라고 총을 쏜‍ 그날, 여러분은‍ 내내 잠만 잤군요. 오, 맙소사, 어떻게‍ 그렇게 잘 자나요?‍ 어떻게 그렇게‍ 깊이 잠들 수 있죠?‍ 들은 사람 있나요?‍ 손 들어 보세요. (네, 저요…)‍ 그런데 왜 자고‍ 있었다고 했나요?‍ 아, 옆에 있던 사람이‍ 깨워줬군요. 그렇죠?‍ 『맙소사, 얼른 일어나요!‍ 총소리 좀 들어봐요』‍ 예전‍ 어울락(베트남)처럼요.

무섭지 않나요?‍ 괜찮아요, 아마 어젯밤에는‍ 그냥 재미로 총을 쏜 거고, 심각한 일은 아닐 거예요. 어쩌면 새주민이나‍ 황새주민 같은 것을 향해‍ 쏜 것일 수도 있어요. 도대체 어떤 새주민과‍ 황새주민이 잠은 안 자고‍ 한밤중에 먹이를 찾아다니며‍ 총 쏘는 이들을‍ 불러들이는 건가요. 새주민과 황새주민은‍ 보통 낮에 먹이를 찾으러‍ 나오잖아요. 밤 11시나‍ 12시에 활동하는 새주민과‍ 황새주민이 어디 있나요?‍ (맞습니다)‍ 어젯밤 1시였죠?‍ (12시입니다)‍ 12시경이었나요?‍ 자정이요?‍ 수탉은 『꼬끼오』 하고 울고‍, 새주민과 학주민은‍ 어슬렁거리고 다니며‍ 놀고 있었던 걸까요?‍ 그래서 소리가 났고, 군인들이 아마도‍ 부스럭대는 소리를 들었겠죠. 무슨 일인가 싶어서‍ 그냥 재미 삼아‍ 몇 발 쏜 거죠. 그런 다음엔‍ 아무 일도 없었고, 그 후엔‍ 더 들을 것도 없었잖아요?‍ 옆 사람을 깨워‍ 총소리를 듣게 하고, 자기는 다시 잠을 잔 거네요. 한 여자가 총소리를 듣고는‍ 다른 여자를 깨우면서, 『이봐요! 자매님, 일어나요. 나 대신 좀 들어줘요. 나는 자야 하니까』 한 거죠. 어울락(베트남)은 이미‍ 평화로운데도, 여러분은‍ 그곳에 머물지 않았죠.

그래서요? 여기서 수행에‍ 진보가 좀 있었나요?‍ (꽤 많이요, 스승님)‍ 꽤 많이 진보했다고요?‍ 그렇게 총소리를 듣고도‍ 수행이 나아지지 않는다면,‍ 부처님도 도우실 수 없겠죠. 그렇죠? (네)‍ 총소리만 들어도 이렇게 생각하게 되죠. 『맙소사,‍ 이 세상은 언제든 전쟁에‍ 휩싸일 수 있겠구나』 (네)‍ 그 뭐였죠?‍ 인간의 삶이 무상하다고‍ 하잖아요. (네) 환상과 같고,‍ 아침 이슬, 내리는 눈, 마른 낙엽과 같다고요. 나이 들어서 이가‍ 빠지는 것처럼 말이에요. 여기 있는 모든 게 우리의‍ 수행을 돕는 거예요. (네)‍ 아니면 돌아다니다가‍ 지뢰를 밟을 수도 있죠. 그것 또한‍ 수행을 하라는‍ 일깨움일 수 있어요. 밤낮으로 들리는 총소리도‍ 수행하라고 일깨워주는 거죠. 여기서 수행하지 못한다면,‍ 그 어디에서도‍ 수행할 수 없을 거예요. 그러므로 영적 수행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수행할 수‍ 있어야 해요. (네)‍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게‍ 우리에게 수행하라고 일깨워 주는 거라 생각하면‍, 더 이상 두렵지 않을 거예요.

전에 이미 수행을 해왔다면‍ 어디로도 도망 안 갔을 거예요. 이리저리 도망 다니다가‍ 결국은 캄보디아로‍ 달려왔잖아요. 알겠죠? 분명하지 않나요?‍ 그래서 여기 와서‍, 떠나기 전과 같이‍, 여전히 총소리를 듣는 거죠. 이 사람들은 미국에도 가고,‍ 독일, 대만(포모사), 네덜란드, 프랑스, 등등… 온갖 곳을‍ 다 돌아다녔어요. 이제는 총소리를 들으려고‍ 캄보디아로 달려왔죠. 봤죠? 『달아나려 애써도‍ 태양을 피할 수는 없다』‍ 괜히 도망 다닌 셈이죠. 하지만 그것도 나름 좋아요. (네) 거기 가서 돈을 많이 번 다음,‍ 여기 와서 쓰면 되니까요.

해외에서 여기로 오는 게‍ 더 쉽죠. (네) 하지만 어울락‍ (베트남)에서 여기로 오는‍ 건 좀 어려울 수도 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올 수‍ 있었죠. (네)‍ 어울락(베트남) 사람들도‍ 올 수 있었잖아요? (네)‍ 지난번에는 왜 못 온 거죠?‍ 너무 많아서요?‍ (너무 일찍 왔습니다)‍ (사람이 많기도 했고, 서류가 없었습니다. 스승님)‍ 아, 서류는 있었어요. 다만 그 서류가‍ 국경까지만 유효했던 거죠. (네. 국경까지만‍ 유효한 서류였습니다)‍ 그들은 그냥 그곳에‍ 서 있다가 돌아갔어요. 이쪽으로 넘어오는 것은‍ 허용되지 않았거든요. 그러니 만약 몰래 이쪽으로‍ 넘어왔다가 돌려보내 진다면‍, 나도 막지 않을 거예요. 나도 이곳에 오면, 이곳의‍ 법을 따라야 해요. (네)‍ 나는 다른 사람들의 법을‍ 어기려고 이곳에 온 게‍ 아니에요. (네)

서류가 있는‍ 사람은 들어오고, 없는‍ 사람은 돌아가야 해요. (네)‍ 원래 그런 거예요. 내가 떳떳하지 못하거나‍ 부적절한 일을 해주기를‍ 바라지 마세요. (네)‍ 여전히 다른 많은 사람들이‍ 있어요. (네)‍ 우리는 타국에 가서‍ 문제를 일으켜선 안 돼요. 몰래 들어가거나‍ 은밀히 숨어 들어가는 건‍ 허용되지 않아요. 여기는 절이 아니니‍, 숨어 들어갈 곳도 없어요. (네) 나는 모든 일을‍ 정식 절차대로 해요. 입국 허가를 신청해서‍ 승인을 받으면 들어가고‍ 아니면, 결과를 받아들이죠. 그게 우리 운명인 거죠. (네) 어느 나라에 있든, 어떤 체제 하에 있든, 법을 존중하기만 하면,‍ 문제가 생기지 않아요. (네) 결국에는 괜찮아질‍ 거예요. (네)‍ 지금은 그냥 돌아가세요. 나중에 다시 올 수 있을‍ 거예요. (네) 하지만‍ 한 번 몰래 숨어 들어오면,‍ 다음번에는, 국경을‍ 넘기도 전에 바로‍ 돌려보내질 거예요.

우리가 일을 올바르게‍ 처리하면, 사람들은 우리를‍ 환영하고 기꺼이 받아들여‍ 줄 거예요. (네)‍ 하지만 나쁜 일을 하거나‍ 법을 어기면, 사람들이‍ 좋아하지 않겠죠. (네)‍ 누구나 마찬가지예요. 그들은 우리가 무슨 일로‍ 왔는지도 모르는데, 왜 그런‍ 식으로 몰래 들어와야 하죠?‍ 이해하겠어요? (네) 그들‍ 나라는 아직 전쟁중이고‍ 여전히… 긴장감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가 그렇게 하면‍ 그들이 더 긴장하게 되겠죠. 그들이 우리에 대해서도‍ 걱정해야 하잖아요. 『그가 몰래 넘어왔는데‍, 뭔 일이 생기면 어떡하지?』‍ (네)‍ 몰래 넘어오는 것은 쉬워도,‍ 몰래 돌아가는 것은 어렵죠. 여기 오는 사람은 이곳의‍ 법을 알아야 해요. (네)‍ 여기 오기 전에 정식으로‍ 허가를 받아야 해요. 그러지 못했다면, 그냥 잊고,‍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세요. 더 열심히 수행하세요. 나중엔 상황이 바뀔 거예요. 만약 바뀌지 않더라도‍, 괜찮아요. 나중에 정토에 가면‍ 서로 만나게 될 텐데,‍ 뭐가 그렇게 급한가요?‍ (네) 어차피 나는‍ 여러분한테서 도망칠 수‍ 없는데, 뭐가 두렵죠?‍ 조만간 우리는‍ 다시 만날 거예요. 살아서 못 만나면‍ 죽어서 만날 거예요. 나는 이 『채권자들』을‍ 피할 수 없어요. 빚이죠. 전부 『채권자들』이에요. 내가 어디를 가든 그들은‍ 빚을 받으러 따라와요.

어울락(베트남)은‍ 이미 평화로워졌어요. 이곳에는 아직도 약간의‍ 분쟁이 계속되고 있어요. (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알고 있죠?‍ (네, 압니다)‍ 그것도 모른다면‍ 어리석은 거죠. 전쟁 중인 나라인데‍ 그것도 모른다면요. 바로 코앞에서 벌어지는‍ 일도 모른다면요. 사실, 내가 아니었다면‍, 여러분은 이렇게 먼 곳까지‍ 오지도 않았을 거예요. 귀청이 떨어질 듯한‍ 총소리를 들으려고 말이죠. 지금 어울락(베트남)에선‍ 총소리를 거의 들을 수 없죠. (네) (네) 그래서‍ 총소리를 들으려고 비자도‍ 신청하고, 여행 서류도‍ 준비해서 여기 온 거잖아요. 거기서는 폭죽을 터뜨리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죠. 그렇죠? (네)‍ 왜 그런 거죠?‍ 집이 불탈까 봐요?‍ 집에 불이 날까 봐서요?‍ 아니면 뭐 때문이죠?‍ 폭죽 때문에 실제로‍ 누구의 집에 불이 난 적이‍ 있나요? (아뇨) (네) 없어요?‍ 있어요? 조심해야 돼요.

불과 관련된 건 뭐든…‍ 그래서 우리는 시후에서‍ 폭죽을 터뜨릴 때‍, 탁 트인 장소에서 했고‍, 모두가 충분한 거리를‍ 유지했죠. (네)‍ 먼지나 연기 등이‍ 눈에 들어갈 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면‍ 눈이 몽롱해지고 흐릿해져서,‍ 무슨 낭만적인 일이라도‍ 생긴 것처럼 느낄 수 있죠. 완전히 몽롱해져서요. 눈이 몽롱하고 흐릿해지죠. 꼭 여러분이 여기 앉아‍ 명상하는 모습과 같죠. 모두 5세계에 있잖아요. 누워 있는 5세계 말이에요. 5세계는 『잠의 세계』‍라고 불리죠. 『응우』는‍ 『5』를 뜻하잖아요?‍ (『응우』가 5인가요?)‍ 『응우』는 중국어로‍ 5라는 뜻이죠. 결국 모두 5세계로 갔군요. 어젯밤에 총소리가‍ 그렇게 요란했는데도‍ 아무도 듣지 못했다면‍, 여러분 모두 이미 5세계로‍ 올라갔다는 뜻이죠. 여러분은 모두 이미 부처가 되었군요. 누워 있는 부처, 앉아 있는 부처, 축 늘어진 부처요. 코 고는 부처들이죠. 그것도 즐거운 일이죠. (네)

여기 오는 사람들은‍ 모두 싱글벙글 하죠. 그런데 왜 그렇게‍ 가난하고 비참하다고‍ 하소연을 하는 거죠?‍ 나에게 시까지 쓰면서‍ 온갖 불평을 다 하잖아요. 그런데 여기 와서는, 모두가‍ 활짝 웃고 있고, 아무도‍ 가난해 보이지 않네요. 기분이 꽤 좋죠? (네)‍ 어울락(베트남)에 사는‍ 사람들에게 칭하이 여사‍ 같은 사람이 서너 명만‍ 더 생겨나도 상황이‍ 훨씬 좋아질 텐데요…‍ 자, 그럼 돌아가서‍ 좀 심어 보세요. 씨앗을 좀 가지고‍ 돌아가서 심으라는 거예요. 칭하이 여사 같은 사람이‍ 전국 곳곳에 수십 명쯤‍ 더 나타난다면, 나라가‍ 훨씬 더 활기차게 될 거예요. (네)‍ 모두 그렇게 미소 짓는다면,‍ 그게 바로 좋은 삶이죠. 돌아가서 빨리 심으세요. 알겠죠? (네)‍ 여기서 씨앗을 가져가서‍ 돌아가 심으세요. 그곳에 뭐라도‍ 좀 자라게 했나요?‍ 칭하이 나무 말이에요. (그걸 어떻게 심나요?)‍ 아직 하나도 못 심었나요?‍ 영적 수행을 해서‍ 칭하이 여사처럼 된‍ 사람이 아직 없나요?‍ (아직 없습니다)‍ 아직 없다고요? (네)‍ 왜 그렇게 형편없죠?‍ 그 나라는 전쟁이 막 끝나서‍ 아직 가난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죠. 그런 환경에서도‍ 수행을 못한다면‍, 그건 정말 좋지 않아요. 나중에 깨끗하고, 날씨 좋고‍, 문명화되어 있고, 평화롭고,‍ 편안한 나라에 가서야‍ 수행하려고 하면, 어떻게‍ 빨리 진보할 수 있겠어요?‍ (네)

어려운 환경은‍ 더 빨리 수행하도록 돕기‍ 위한 것임을 이해해야 해요. 상황이 힘들고, 걱정이 많고, 긴장되고,‍ 마음이 불안할 때,‍ 수행이 가장 빠르게‍ 진보하는 거예요. 그래서‍ 대만(포모사) 같은 나라의‍ 크고 작은 보살들이 아주‍ 빠르게 진보하는 거죠. 번개 같은 속도로 진보하죠. 음식도 번개 같은 속도로‍ 나르잖아요. 보이죠?‍ 여기서는 하루도‍ 스승을 잊고 지낼 엄두가‍ 안 난다고 하더군요. 그들은 매일 다섯 명호를‍ 지니고 다니죠. 바로 주머니 속에요. 감히 잊을 수가 없어서요. 오! 저쪽으로는 한 걸음‍ 잘못 디디면 지뢰가 있고,‍ 이쪽에선 총소리가 들리고‍, 저쪽에서는 현지인들이‍ 여러분을 오해하니까요. 게다가 온갖 일들도 벌어지죠. 심지어 납치되어서‍ 며칠 동안 정글로‍ 끌려갈 수도 있어요. 그들은 돈을 요구하고,‍ 돈이 없으면‍ 그냥 보내주죠. 그냥 예를 드는 거예요. 다들 긴장하고 있고‍ 늘 마음을 졸이고 있지만,‍ 여기 있는 걸 좋아하죠.

어떤 사람들은 그런 위험한‍ 삶을 사는 걸 오히려 즐겨요. 그들은 긴장과 두려움 속에서‍ 사는 걸 좋아해요. 인생의‍ 짜릿한 맛을 느끼게‍ 해주니까요. (네)‍ 마치 싱거운 음식을 먹으면‍ 만족 못하는 사람들처럼요. 신 라임, 매운 고추, 쓴 생강을 넣어야만‍ 맛있고 만족스럽다고 하죠. 어떤 사람들은‍ 그것도 부족해서‍ 술까지 마시잖아요. 밖에 나가 보면 알죠?‍ 밖에서 그런 걸 보죠?‍ 술은 쓰잖아요, 그렇죠?‍ 담배는 매캐한데도‍ 사람들은 좋아해요. (네)‍ 그게 없으면 『죽으려』 하죠. 사람들은 그렇게 쓰고 칼칼한‍ 것들에 중독되기도 해요. 하지만 그런 걸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은 말하겠죠. 『맙소사, 이게 뭐야?‍ 이런 쓰레기 같은 걸 먹다니…‍ 어떻게 이런 걸 먹고‍ 마실 수가 있지?』‍ 그리고는 그런 사람들을‍ 『술귀신』, 『담배귀신』‍이라고 부르죠. 예를 들면 그래요. 그렇게 해서 소위 『위대한‍ 영웅들』이 탄생하는 거죠.

사진: 『사랑의 수호자에게 의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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