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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기도는 침묵 속에 있다, 7부 중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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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러 종류의‍ 사람들이 있죠.‍ 스페인계와 중국인‍, 어울락(베트남)인…‍ 온갖 사람들이…‍ 그래서 여기선 어울락(베트남)어 하기가 어려워요.‍ 게다가 누가 어울락(베트남)‍ 사람인지도 모르니까요.‍ 그래요. 난처하죠.‍ 때론 어떤 사람에게‍ 얘기할 때‍ 어울락(베트남)인이라 여기고‍ 어울락(베트남)어로‍ 이런저런 얘기를 했더니‍ 그는 그저 눈과 입을‍ 벌리고 있다가 이랬죠.‍ 『아, 스승님, 뭐라셨나요?』‍ 그럼 알 거예요.‍ 『스승님, 뭐라셨어요?』‍ 그가 그러면 다시 중국어나‍ 다른 언어로‍ 전부 얘기해야 해요.‍ 어떨 땐… 괜찮아요.‍ 괜찮죠?‍

어울락(베트남)인들이‍ 왜 날 좋아하나 모르겠어요.‍ 왜 날 좋아하죠?‍ 왜요? (사랑하니까요)‍ 사랑한다고요. 근데 왜요?‍ 내가 어쨌길래요?‍ 무엇 때문이죠?‍ 내가 뭔가를 가르쳐서요?‍ (저희를 많이 사랑해주셔서요)‍ 난 사람들을 사랑해요.‍ (스승님 말씀을 들은 후‍ 식사를 하지 않고 집에 갔는데‍ 아직도 배가 부릅니다)‍ 식사 안 해도 배가 부르다고요.‍ (네, 정말 행복합니다)‍ 식사에 초대해 달란 건가요?‍ (정말로 진짜 행복해서‍ 식사도 걸렀습니다)‍ (정말 아름다우세요!)‍ 난 아무것도 먹지 않았어요.‍ 나도 아직 식사 안 했어요.‍ 오늘 오전부터요…‍ 먹은 게 좀 있긴 있어요…‍ 비건 크림이 다이죠.‍ 왜 먹어야 되죠? 매일‍ 늘 먹고 있잖아요.‍ 식사엔 돈이 들죠. 그렇죠?‍ 식사와 수면이 꼭‍ 필요한 건 아니에요. 맞죠?‍ 좋아요. 어울락(베트남)어를‍ 조금씩 하면서‍ 더 추가할게요.‍ 여러분이…‍

(보고 싶었습니다, 스승님)‍ 내가 보고 싶었군요.‍ 성함은요. 어르신?‍ 아니, 이름은요. 자매님?‍ 아직 젊네요!‍ 이름이 뭔가요?‍ 점쟁이인가요?‍ 왜 내가 보고 싶죠?‍ 정말로 미안한데‍ 모르겠어요. 이 모든…‍ 여러분의 감정적인‍ 얘기들은 이해가 안 돼요.‍ 날 그리워하고 사랑한다니,‍ 좀 이상하지 않나요?‍ 난 미국에 머문 지…‍ 여러 주가 됐는데‍ 누구도 안 보고 싶거든요.‍ 여러분은 매력이 없어서죠.‍ 이를 어쩌죠?‍ (영적 수행을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그래요. 알아둬요.‍ 스승과 제자로서‍ 우리들의 관계도‍ 『낭만적인 사랑』 같은 게‍ 필요해요. 그렇죠?‍ 양쪽 모두 매력이 있어야‍ 서로 가서 보게 돼요.‍ 그렇지 않고 한쪽만‍ 매력 있고 다른 쪽은‍ 아니라면 소용이 없죠.‍

난 우리가 연인과도‍ 같다고 말했어요.‍ 여러분과 나는‍ 연인 같다고요.‍ 둘 다 서로에게 관심이‍ 있어야 해요.‍ 안 좋아하는 사람을‍ 시간 낭비하며‍ 매일 혹은 자주‍ 보러 가나요? 안 그러죠?‍ 남자든 여자든 말이에요.‍ 안 좋아하는 여자를 보려고‍ 시간을 내나요? (아뇨)‍ 아니죠. 자신에게‍ 여자친구가 없거나‍ 아내가 없다 해도, 혹은 아내나 남편과‍ 싸운 뒤라도‍ 매력을 못 느끼는‍ 사람을 만나러‍ 나가진 않죠.‍ (그런 것과는 다릅니다,‍ 스승님) 다르지만…‍ (저흰 스승님을 사랑합니다)‍ 날 사랑한다고요. 좋아요.‍ 하지만 난 아니에요!‍ 그게 문제죠.‍ 그게 문제예요.‍ 네, 그런 식은 아니란 거죠.‍ 정말로 사랑은 하지만‍ 그건 보편적인 사랑이죠.‍ 집착과 조건 없는 사랑이요.‍ 왜 날 늘 보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정말 이해가 안 돼요.‍ 이해가 된다면, 정말 이해된다면 내가‍ 보러 올 텐데, 안 그러죠.‍ 여러분을 놔두자 싶었어요.‍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해야 할 일을 하도록요.‍ 여러분은 매일 일하고‍ 가족을 돌보잖아요.‍

다 들리나요?‍ 들려요? (네, 들립니다)‍ 안 들리는 사람들은요?‍ (다들 들을 수 있습니다)‍ (밖에 스피커가 있습니다)‍ (밖에 스피커가 있습니다)‍ 스피커가 밖에도 있다고요?‍ (아뇨, 이것이 스피커입니다)‍ 여기 사람이 많은가요?‍ 거기 사람이 많아요? (네)‍ (아직 빈 공간이‍ 많습니다, 스승님)‍ 빈 공간이 있는데‍ 왜 다 안 들어오죠?‍ (다는 안 됩니다)‍ 안 돼요? (네)‍ 붙어서 앉아요.‍ 유리 뒤에 앉아도‍ 볼 수 있고요.‍ 유리 뒤에서는 볼 수 있죠.‍ 이 건물은 원래 명상홀로‍ 지어진 게 아니에요. (네)‍ 사찰치고는‍ 이 정도면 큰 거죠?‍ (네) 보통은‍ 대웅전도 그리 안 커요.‍ 불상이 셋 들어오면‍ 공간을 다 차지하죠.‍

어울락(베트남)어나‍ 영어를 모르면‍ 두 언어를 다 아는‍ 사람 옆에 있어요.‍ 내가 양쪽 말로 하니까요.‍ 아니면 어울락(베트남)어와‍ 영어를 다 알아듣는‍ 사람 옆에 있어요.‍ 그럼 도움을 받을 수 있죠.‍ 재미 삼아서요.‍ 중국인도요.‍ 어울락(베트남)어와‍ 중국어를 잘 하는‍ 중국인들을 찾아봐요.‍ 그럼 어울락(베트남)어와‍ 영어로 다 통역이 되죠.‍ 안 그럼 장담 못 해요.‍

근데 알아요?‍ 어떤 사찰들은 그리 안 커요.‍ 대개는 안 크죠?‍ (집 정도 크기입니다)‍ 집 정도죠. 맞아요.‍ 아, 그건 왜요?‍ 나무칭하이무상사,‍ 그걸 외야 하나요?‍ 그런데 교회는 크죠.‍ (네)‍ 교회는 그러는 게 맞죠.‍ 교회는 사람들이 함께‍ 앉거나 모여서‍ 명상이나 기도를‍ 하는 곳이니까요.‍ 우리 명상도 기도이지만‍ 이건 침묵의 기도죠.‍ 성경에서도 골방에 들어가‍ 기도하라고 했잖아요.‍ 골방에서, 침묵 속에서요.‍ 그럼 신이 아시고‍ 갚아 주신다고 했죠.‍ 밖에 나가 거리에서‍ 큰 소리로 기도한다든지‍ 해서 사람들이 다 알도록‍ 하는 게 아니죠.‍ 그게 기도예요.‍ 진정한 기도죠.‍ 깊이 들어가서 성심으로‍ 조용히 기도하는 것, 그게 진정한 기도예요.‍ 그러니 교회와 이슬람 사원은‍ 그런 면에서 더 납득이 가죠.‍ 왜냐하면 스승들이‍ 살아 있을 때는 거기서‍ 정말로 명상했을 테니까요.‍ 알아들었나요? (네, 스승님)‍ 어울락(베트남)어로 할까요?‍ (네) 내가 무슨 언어로‍ 하는지도 모르겠어요.‍ 종일 중국어를 했는데‍ 지금은 어울락(베트남)어를‍ 해야 하고‍ 영어를 해야 하네요.‍ 나로서도 헷갈리는 상황이죠.‍

그렇게 사람들은 함께 모여‍ 명상했어요.‍ 그래서 공간이‍ 아주 커야 했던 거죠.‍ 크고 넓었죠.‍ 이슬람 사원은‍ 들어가보면 텅 비어 있어요.‍ 그리고 사람들은, 우리는 관음법문에‍ 입문하기 전엔‍ 교회가 왜 그리‍ 비어 있는지 몰랐죠?‍ 교회를 그렇게 짓고‍ 왜 다 비워 두는 걸까?‍ 근데 그런 용도예요.‍ 사실, 그래야 하는 거죠.‍ 사람들이 각자의 베개를‍ 들고 와서 거기서‍ 『자야』 하니까요.‍ 앉아서 자는 건 여러분 특기죠.‍ 그리고 우리 사원은‍ 아주 작게 지어요.‍ 인도의 방식을‍ 따른 셈이죠.‍ 인도의 힌두교 말이죠.‍ 인도에서는 사원 대다수가‍ 그렇게 아주 작아요.‍ 인도의 스승들 대부분이‍ 옛날에 사원을 크게‍ 짓지 않았거든요.‍ 특히 옛날에는요.‍ 첫째, 인도인 대부분이‍ 돈이 많지 않기 때문이죠.‍ 둘째, 부처님 같은 스승은…‍ 이유를 말해줄게요.‍ 자, 어울락(베트남)어는‍ 나중에 하고‍ 지금은 영어로 할게요.‍

부처님은‍ 늘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에게 설법하고‍ 제자들을 만나셨어요.‍ 그러니 한 곳에‍ 계속 계시지 않았죠.‍ 스승 대부분은‍ 한 집에서 머물러요.‍ 본인 집에서요.‍ 오늘날의 스승들처럼요.‍ 오늘날의 스승들은‍ 인도의 경우, 어떤 사람이‍ 아는 스승이 있다고 하면‍ 그 스승은 집에 있어요.‍ 작은 집에요.‍ 거기 앉아 있으면‍ 사방에서 제자들이‍ 스승을 찾아와 뵙죠.‍ 스승 대부분은‍ 나이가 많이 들어서야‍ 완전한 깨달음을 얻어요.‍ 게다가 가족의 의무에서‍ 벗어나 대중을 위한 시간을‍ 24시간이나 적어도‍ 12시간, 8시간을 낼 수‍ 있게 될 때면 이미 연로해서‍ 많이 못 돌아다니죠.‍ 부처님은 젊으셨기에‍ 곳곳을 다니셨고‍ 어디를 가든 제자의‍ 집에서 지내셨어요.‍ 그래서 집이 작았죠.‍ 그래서 불교 신자들은‍ 큰 사원, 크고 넓은 사원을‍ 지을 줄 몰랐어요.‍ 힌두교는‍ 지금까지도 그런 식이죠.‍

이런!‍ 다 알아들었나요?‍ 알아들었어요?‍ (네, 감사합니다, 스승님)‍ 알아들었어요?‍ (네, 알아들었습니다)‍ 정말요? 밖에 있는‍ 다른 사람들은요?‍ 누가 통역해주고 있나요?‍ 좋아요. 어울락(베트남)어로‍ 다시 말할게요. (네)‍ 사원, 교회…‍ 이슬람 사원과‍ 기독교 교회는‍ 과거 스승들이 살던 때와‍ 동일한 규모로‍ 그런 건물을 지었어요.‍ 제자들이 거기에 모여‍ 함께 명상했으니까요.‍ 그런데 불교 사찰은‍ 왜 그리 작을까요?‍ 그건 부처님이 생전에‍ 자주 이곳저곳을‍ 다니셨기 때문이에요.‍ 어디로 가시면 그곳‍ 제자의 집에 머무셨죠.‍ 내가 지금 그러듯이요.‍ 당시엔 여행 여건이나‍ 도로 여건이 여의치 않았고‍ 그래서 미리 방문 일정을‍ 알리곤 했어요.‍ 『일요일에 부처님이‍ 샌타애나에 오신다』 하고요.‍ 예를 들면요.‍ 그러면 그분을 뵙고‍ 싶어하는 일반 신자들, 선남선녀들이‍ 그리로 갔겠죠.‍ 예를 들면 그래요.‍ 샌타애나에선 집을 빌렸겠죠.‍ (…) 여사의 집을요.‍ 그러곤 몇 번지라고 알려주죠.‍ 예를 들면요. (네)‍ 옛날엔 그런 식이었어요.‍

대개, 인도에서는, 정말로‍ 크고 넓은 사원이 없어요.‍ 큰 사원들이 있긴 해도‍ 작은 공간으로‍ 나눠져 있어요.‍ 그리 크거나 넓지 않아요.‍ 교회나 이슬람 사원과는‍ 다르죠.‍ 그런 장소에 가면‍ 사람들이 자동적으로‍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한다는 걸 알았던 거죠.‍ 그래서 큰 공간이 필요했죠.‍ 우리 경우와 비슷해요.‍ 그래서 여러분이‍ 대만(포모사)에 갔을 때‍ 지붕만 있는 걸 봤던 거예요.‍ 사방이 다 트여 있죠.‍ 벽체를 세우려면‍ 허가가 있어야 하거든요.‍ 먼저, 우린 벽체를‍ 세울 허가를 못 받았어요.‍ 둘째, 벽체를 세웠다면‍ 너무 후덥지근했을 거예요.‍ 수천 명이 그 안에‍ 들어차 있다면‍ 에어컨이 있어도‍ 역부족이겠죠. (네)‍ 그러니 개방하는 게‍ 최선의 선택지예요.‍ 허나 그건 따뜻한‍ 지역에서나 가능하겠죠.‍ 여기서 그랬다면‍ 앉아 있던 사람들이‍ 삼매에서 나오지 못하고‍ 영원한 삼매에 들게 되겠죠.‍ 얼어붙는 거예요.‍ 그래서 누가 와서‍ 코라도 건드리면‍ 똑 부러질 거예요.‍ 특히 코 성형을 한‍ 여자들의 경우는‍ 살짝만 건드려도 부러지겠죠.‍ 『툭』 소리를 내며‍ 실리콘이 떨어질 거예요.‍

우리도 넓은 홀을‍ 지을 수 있다면‍ 아주 좋을 텐데요. (네)‍ LA에선 안 되죠.‍ 가능은 해요.‍ 사막에 가면 되죠.‍ (밤엔 춥습니다)‍ (밤엔 춥습니다, 스승님)‍ 여기처럼 춥죠.‍ 여기도 사막이죠?‍ 이곳의 뭐가 좋다는 거죠?‍ 사막은 좀 멀기까지 해요.‍ (차로 세 시간 걸립니다)‍ 그래요. 두세 시간요.‍ (네, 그 정도입니다)‍ 두 시간 정도죠?‍ 여기서 먼가요? (네)‍ (차로 두 시간 가야 합니다)‍ (꽤 멉니다)‍ LA에서 여기 오는 게‍ 위로 가는 것보다 가깝습니다)‍ 랭카스터도 가능하죠. (네)‍ 랭카스터는 사막에 있잖아요.‍ (아뇨, 해변으로 갑니다)‍ (팜데일, 팜스프링스)‍ 랭카스터는 얼마나 되죠?‍ (두 시간 반 거리입니다)‍ 두 시간 반이요? (네)‍ 갔다 오면 피로 푸는 데‍ 일주일은 걸리겠어요.‍ (맞습니다, 스승님)‍ 매주 단체 명상에 나가면‍ 운동은 따로 안 해도‍ 되겠어요.‍

근데 명상하기에‍ 충분히 넓어요?‍ (지금은 충분합니다, 스승님)‍ 한동안은 충분해요? (네)‍ 사람들이 더 오면요?‍ (트레일러가 둘 있습니다)‍ 트레일러가 둘 있다고요?‍ (네) 사람들이 더 오면‍ 하나 더 추가하고요? (네)‍ 그것도 괜찮네요.‍ 허나 내가 오면‍ 쉽지 않을 수도 있는데,‍ 괜찮아요. 개의치 말아요.‍ 사원이 없는 이들보단‍ 훨씬 나은 거죠.‍ (네)‍ 평화로운 사원이 있는‍ 것만으로도 아주 좋죠? (네)‍ 공덕이 많아서 누리는 거죠.‍ 여러분이 아주 부지런히‍ 수행해서 그렇겠죠.‍ (스승님 덕분입니다)‍ 이런 공덕을 얻으려면‍ 열심히 수행해야 해요.‍ 그렇게 계속 수행하면‍ 문제가 없죠.‍ (네)‍

사진: 서로 돌보며,‍ 위로 향해 성장하는,‍ 영적 수행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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